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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누구여 하면 딸 귀순이 하던 말이 여전이 귓가을 맴도네 웃으면서 젤 내마음이 아픈것은 엄마가 병원에 계실때 삶을 채념하드시 무엇가을 바라만보고 있을때 그때가 그래도 지금보다 더행복했나보네 어제는 비가 오니까 엄마가 너무나 보고싶어서 막둥이한테 비오니까 엄마가...
이귀순 2016-11-11 1865 0
어제는 시아버님 기일이여서 시댁갔다 오면서 이것저것 여러가지 쌀도 6개나 실고와서 승우.소라네주고 집에 오니 12시가 다되었더라고 엄마 계실때는 모든걸챙겨서 집으로 가져왔는데 지금은 엄마가 그렇게 좋아하는 떡도 관심이없어 오늘은 비가오네요 눈이오나 비가오나 덥거나...
이귀순 2016-11-10 1775 0
벌써 1년이 되어가내~~ 엄마 보고 온걱 엊그제 같은데.. 엄마 보고싶다 내가 멀하는지.. 왜이리 힘들어하는지.. 엄마는 다 알고 있겠지.. 엄마 보러가는 길이 다가오니 넘그립내.. 기일날 가야하지만..미리 가는점 이해해주실거죠~~ 항상 우리 지켜봐주고 내려가서 ...
김순화 2016-11-10 1858 0
엄마 ? 오늘이 엄마언니 기일이네 거기서 지금쯤 만났을까 ! 이딸은 아직도 엄마가 곁에 있는 느낌이네 어제까지 날씨가 좋더니 오늘은 좀춥네 엄마 거기서 우리들 내려다보고 있는거야 보고있으면 잘지켜줘 건강하게 다들 잘살 아주라고 둘째아들은 엄마돌아가시고나서 마음에 ...
이귀순 2016-11-08 1798 0
엄마 어제 중딩동창들이랑 경북주왕산 갔다 왔어 친구들보고 웃고 떠들다보면 엄마생각덜할것 같으더라 그래서 갔는디 생고생 했어 우리는 엄마을 닮아서 멀리을 하잔여 산행할때는 단풍에 산절경이 넘좋아서 환호성 지르고 밖에 나오니 좋더라 겨북청송사과가 유명하잔아 난 안샀어...
이귀순 2016-11-07 1690 0
아빠 아빠한테 다녀온뒤로 마음이 많이 괜찮아졌어 왜이러는지 항상 몰랐었는데 많이 괜찮아진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 이젠 아빠한테 자주 가도록 할려고 나 그리고 이제 친구랑 같이 살거야 그냥 나이어릴때 한번 자취 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서 한번 경험이라는 거를 해보려구...
박다혜 2016-11-07 1591 0
매일퇴근해서 불꺼진집에 들어가면 나혼자서 참외롭네 엄마가 울집에 계실때는 내가 항상불켜놓고 계시라했지 다른 자식들은 반겨줄 사람들이 집에 있지만 우리집은 각자 다 따로 살기에 지금은 불이 항상 꺼져있네 엄마이름으로 우편물이 오면 더욱더 엄마가 그립네 아직도 병원에...
이귀순 2016-11-03 1509 0
엄마가 가신지 벌써 오늘 12일째네 아직도 실감은 안나는데 장제비라고 입금통장에 찍히니 눈물이 또흐르네 마음에도 아직 간직못하고 늘 옆에 계신것 같은디 엄마 마음을 비워야 한다고들하네 그래서 나도 마음을 비울려고 비워야 병이없이 산다고 엄마 아직은 자식들 곁에있지...
이귀순 2016-11-02 1619 0
아빠 오늘은 아빠한테 다녀왔었어 가자마자 눈물이 났어 너무오랜만에가서 미안함때문이었을까 너무 힘들더라 그래도 아빠한테 처음으로 꽃도 주고 나는 너무행복했어 아빠옆에 앉아서 주절주절 이야기 하고 왔는데 기분이 너무나 좋은거 있지?? 아빠 외로울까봐 내사진언니사진 다...
박다혜 2016-11-02 1693 0
엄마 우리엄마여서 고마웠어요 아직도 실감을 못하겠네 엄마라는 글만 나와도 눈물이 왈꽉나오고 엄마한테 큰소리 냈던게 너무나 미안해 큰소리내고 뒤돌아서 후회도했지만 울엄마라서 이해할거라 생각한 딸이 짧은 생각얬어 거기서는 아프지도 자식들한테 대우받는 엄마 였으면 좋겠...
이귀순 2016-11-01 164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