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왕산

이귀순 2016-11-07 11:42 1691 0
엄마 어제 중딩동창들이랑 경북주왕산 갔다 왔어 친구들보고 웃고 떠들다보면 엄마생각덜할것 같으더라 그래서 갔는디 생고생 했어 우리는 엄마을 닮아서 멀리을 하잔여 산행할때는 단풍에 산절경이 넘좋아서 환호성 지르고 밖에 나오니 좋더라 겨북청송사과가 유명하잔아 난 안샀어 집에사가져가도 이제는 먹을 사람이 없잔여 엄마병원에 가신 뒤로는 음식도 마니 안했어 버린게 더 많아서 엄마도 거기서 바쁘지 울끗불끗 꽃구경에 단풍구경 다니느라 또 글쓰기에들어올께 잘계시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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