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주왕산
엄마 어제 중딩동창들이랑 경북주왕산 갔다 왔어 친구들보고 웃고 떠들다보면 엄마생각덜할것 같으더라 그래서 갔는디 생고생 했어 우리는 엄마을 닮아서 멀리을 하잔여 산행할때는 단풍에 산절경이 넘좋아서 환호성 지르고 밖에 나오니 좋더라 겨북청송사과가 유명하잔아 난 안샀어 집에사가져가도 이제는 먹을 사람이 없잔여 엄마병원에 가신 뒤로는 음식도 마니 안했어 버린게 더 많아서 엄마도 거기서 바쁘지 울끗불끗 꽃구경에 단풍구경 다니느라 또 글쓰기에들어올께 잘계시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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