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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9일이네요.. 여전히 저희들 옆에 계시는 것만 같은데... 집에가면 제일 먼저 반겨 주실것 같은데.. 아직도 실감이 안나는데.. 아버님 계시는 곳은 춥지도..덥지도 않겠죠? 저희들 있는 이곳은 이제 추워가 시작 되는듯 해요. 아버님 좋아하시는 낚지 많이사드...
김유진 2016-10-10 1805 0
사랑하는 아빠~~ 비록 몸은 이제는 우리와 함께 할 수 없지만 아빠가 계시는 그곳이 따뜻하고 평화로웠으면 해요 눈물,아픔, 애통, 사망도 없는 세상에서 마음껏 웃으시고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아직도 너무너무 실감이 안나에요. 아빠 사랑해요
윤신애 2016-10-03 1823 0
아빠 잘있었어?? 오늘은 개천절이야 나는여전히 그렇듯 일을하고 있어 아빠는 위에서 머하고있어? 우리때문에 평생하던일 멈추고 좀쉬고는 있는거지?? 오늘따라 아빠생각이났어 최진실이모가벌써돌아가신지8년이됬데 이영자이모가 최진실이모 묘앞에서 펑펑우는데 아빠가 너무생각났어...
박다혜 2016-10-03 1799 0
엄마 오늘 누나 올라갔어 가면서 버스안에서 우는데 가슴이 미어지데 버스타고 가는 누나도 발걸음이 안떨어지고 혼자남는 아빠도 못내아쉬고 엄마 빈자리가 너무나크고 그립네 보고싶네 아무때곤 전화하면 받을것만같은데 늘 자식걱정 운전조심해라 밥먹어라 그 잔소리도 그립네
서순석 2016-09-28 1627 0
아빠 오랜만에 이렇게 편지를 쓴다. 요새 학교생활도 알바도 너무 힘들어 아침마다 코피를 흘려 이제 알바시간대를 좀 바꿔야 겠다. 아빠 나 적금통장을 만들었어 2학년이되면 더 바쁠꺼라고 하셔서 지금부터 조금씩이라도 모아놓으려고 잘할수있겠지?/ 응원해줘 제발 응원이필...
박다혜 2016-09-28 1636 0
엄마~~ 그동안 잘 지냈어~~ 오늘은 오랜만에 비가 보슬보슬 내리내 요번주에 오빠 결혼식 올려 엄마랑 함께 꼭 보고싶었었는데 그래도 남은 나의 마지막숙제라고나 할까 이번주에 식 올리고 나면 엄마가 둘이 더 잘 살수 있게 지켜봐줘~~ 내가 자주 못가봐서 미안해 요번...
김순화 2016-09-27 1698 0
아빠.. 보고싶어요.. 엊그제.. 아빠 아들한테 불만 털어 놓았더니.. 집에 안간다고 해버리데요.. 아빠가 꿈에 찾아와 혼좀내주고가요... 보고싶은데...보고싶은데... 아빠 안계시는게 여전히 믿끼지 않는데... 어느덧 한발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잘 계시는거...
김유진 2016-09-23 1780 0
김연화 !!!!!! 잘있었어? 되게 오랜만에 인사하러 왔다 내가 왜이렇게 늦게 왔냐고 툴툴되고 있을게야.. 헤헤 보고싶다 우리 연화 추석 연휴로 9일을 쉬었어 대단하지 미리 알았더라면 여행도 갔을껀데 무지 아쉬워 맛있는 음식은 많이 먹었어? 아 맞다 몇일전에 상건...
박해인 2016-09-19 1646 0
엄마 정말 보고싶어요 계실때 잘해드릴껄 후회합니다
서미숙 2016-09-17 1750 0
엄마 ..!! 사랑 하고 정말 보고싶어
서미숙 2016-09-16 17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