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요번주 갈게요~~
벌써 1년이 되어가내~~
엄마 보고 온걱 엊그제 같은데..
엄마 보고싶다
내가 멀하는지..
왜이리 힘들어하는지..
엄마는 다 알고 있겠지..
엄마 보러가는 길이 다가오니 넘그립내..
기일날 가야하지만..미리 가는점 이해해주실거죠~~
항상 우리 지켜봐주고 내려가서 뵐게요"~
무지 보고싶은 우리엄마~~
딸이 항상 엄마보고 싶고 그리워 하는거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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