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 갈게요~~

김순화 2016-11-10 08:30 1859 0
벌써 1년이 되어가내~~ 엄마 보고 온걱 엊그제 같은데.. 엄마 보고싶다 내가 멀하는지.. 왜이리 힘들어하는지.. 엄마는 다 알고 있겠지.. 엄마 보러가는 길이 다가오니 넘그립내.. 기일날 가야하지만..미리 가는점 이해해주실거죠~~ 항상 우리 지켜봐주고 내려가서 뵐게요"~ 무지 보고싶은 우리엄마~~ 딸이 항상 엄마보고 싶고 그리워 하는거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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