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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야 아빠가세상을 떠난지 한달이됬네 너무보고싶다. 그리고 나가 너무 못해준것도 너무미안하고 내가 한번갈게조금만기다려줘요. 그리고 지금도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아버지 천국 가셔도 행복하셔야 되고 그리고 맘편히가지고 나도 곧갈게 그리고 사랑해~
송우용 2016-11-28 1686 0
엄마 나 어제 시댁가서 김장해서 가지고왔어 허리가 엄청아프네 김장해서 가져온날은 돼지고기삶아서 보쌈해드리면 엄마 좋아하셨잔유 생각나서 아음이 미여지게 아쁘다 엉마가 좋아하는 것 만들어 먹을때도 그런다 어제 김장은 엄마 막둥이 며느리가 사돈이랑 같이가서 도와줬어 난...
이귀순 2016-11-28 1786 0
엄마 오늘이 외손주 31살 울아들 생일이네 엄마 그때 참바삐다녔지 부천엄마 큰아들네 김장하러 막도착하니까 지금 같으면 핸드폰이라도 있을건디 그땐 전화밖에 없어서 나 진통와서 병원 갔다하니 엄마 다시 익산으로 내려왔지 그시간이 오후 6시 넘었지 아들 태어나고 조금있...
이귀순 2016-11-24 1988 0
엄마 가신지 오늘이 한달이네 문득문득 병원에 계실때 생각만 하네 감나무가지에 홍시가 주렁주렁 열려있는것 보니 엄마생각에 눈물 난다^^ 엉마 돌아가시기 전까지 아무것도 못드셨어도 홍시는 아주조금씩 드셨잔아 그래서 더생각이 나는구만 엄마가 홍시을 좋아해서 누가 홍시만...
이귀순 2016-11-22 1952 0
엄마 어제저녁 꿈속에서 희미하게 엄마가 보았어 우리가 살던 시골 동네 지금은 다돌아가시고 안계시지만 그사람들이랑 음식해서 함께 먹는꿈이였어 꿈속에서 엄마모습보고 나니 아침에 일어나기 전에 혼자서 빙그레 웃었네 엄마보아서 좋았나보네 꿍속에 옛모습 시골살던 그모습 하...
이귀순 2016-11-17 1844 0
엄마 ♡♡♡ 엄마 엄마도 서운하지 엄마 외손주가 어제 아가 성별 아들이다요 손주며느리가 엄청 서운해하네 이왕 주실거면 딸아가을주지 또 아들을 주어서 그래도 어쩔수 없잔아요 건강하게 출산하길 바래야지 엄마 나도 엄청서운해 며느리가 힘들겠지 그래도 딸이 있어야한디 엄...
이귀순 2016-11-15 1739 0
비오는 날은 엄마가 더그립고 보고싶더라 어제 엄마한테 갔는데 막내딸 온지 알고 있어 불러봐도 대답도 없는 사진 앞에서 하염없이 눈물만 나오더라 엄마 꽃 좋아해서 이쁘고 화려한 화분 갔다놨어 집에서도 이쁜꽃만보면 참곱다 이쁘다 하던 말이 자주생각나 엄마가 좋아하던 ...
이귀순 2016-11-14 1547 0
아부지...편안하신지요..너무그립고 보고싶네요...
김수원 2016-11-13 1574 0
엄마 시간이 흘러 오늘이 엄마 가신지 22일째되었네 아직도 살아계신것만 같은데 왜 이리 저리을 못한지 모르겠네 다른자식들도 그러겠지 오늘은 엄마보러 갈려고 해 가서보면 또 눈물나겠지 아침 엄마끈딸도 전화해서 눈물 흐르더라 엄마 외손주 외손녀 둘다 산후조리해줬는데 ...
이귀순 2016-11-13 1738 0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엄마 둘째딸은 올가을을 무척 힘들게 보내고 있답니다. 유난히 쓸쓸하고 공허하고~~ 오늘도 허전한 마음에 보고싶은 엄마를 불러봅니다. 엄마!! 엄마 둘째딸이 내년이면 60줄에 들어서다니 세월이 참 빠른것 같네요. 그래서 이렇게 가슴앓이를 하고...
강효숙 2016-11-11 164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