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엄마
어제는 시아버님 기일이여서 시댁갔다 오면서
이것저것 여러가지 쌀도 6개나 실고와서
승우.소라네주고 집에 오니 12시가 다되었더라고 엄마 계실때는 모든걸챙겨서 집으로 가져왔는데 지금은 엄마가 그렇게 좋아하는 떡도 관심이없어 오늘은 비가오네요 눈이오나 비가오나 덥거나 걱정은 아니되네요 엄마는 유난이
추위을 탔는데 거기는 덥지도 춥지도 아니하지요 엄마계신곳에 자주갈것은 생각이 들더니만
지금 14일이 지났는데 한번도 못갔어
엄마 엄마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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