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귀순 2016-11-11 13:06 1866 0
나가 누구여 하면 딸 귀순이 하던 말이 여전이 귓가을 맴도네 웃으면서 젤 내마음이 아픈것은 엄마가 병원에 계실때 삶을 채념하드시 무엇가을 바라만보고 있을때 그때가 그래도 지금보다 더행복했나보네 어제는 비가 오니까 엄마가 너무나 보고싶어서 막둥이한테 비오니까 엄마가 보고싶다 그랬더니 막둥이 하는 말이 추모관 갔다오라더라 거기가면 뭐하겠소 왔냐고 말을하겠소 손을잡아주겠소 불러도 대답도 없을건디 그냥 사진만 보고 하염없이 울었네 저녁엔 친구가 나마음달래준다고 친구들 불러내서 늦게까지 놀다들어왔어 엄마 환화게웃고찍은 사진만 봐도 눈물이 주룩주룩 흐르네 엄마 엄마 날이갈수록 더보고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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