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벌써
엄마가 가신지 벌써 오늘 12일째네
아직도 실감은 안나는데 장제비라고 입금통장에 찍히니 눈물이 또흐르네 마음에도 아직 간직못하고 늘 옆에 계신것 같은디
엄마 마음을 비워야 한다고들하네
그래서 나도 마음을 비울려고 비워야 병이없이 산다고 엄마 아직은 자식들 곁에있지
이집저집 다니느라 행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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