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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하늘나라 가신지도 석달이 되가네요 참 시간은 야속하죠~~? 딱 열흘차이로 저도 새로운 회사에 들어왔는데 곧 입사백일이래요 근데 어쩌죠? 스트레스라는게 너무 버거워서 벌써 그만두고 싶어요 할머니 선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다니고있는데 쉬는날에도 이리 마음이 무...
떵강아지둘째 2015-09-06 1768 0
보고싶다.집에가면 너를 볼수 잏을것 같은데 현실이 인정되지 않아.넘 힘들어 막내야 나좀 도와줘.넘 힘들어서 나도 니곁에 가고 싶다.거기는 편안한지~~아픈곳은 없는지?보고싶다.아무리 불러도 대답을 왜하지 않냐?나좀 도와줘.깐난아!힘들어.넘 힘들어서 너한테 못했던것 ...
최진영 2015-09-05 1856 0
어머니 너무 힘들어서 제 자신을 위로할려고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나름 병간호할때 마음의 준비를 했다고 했는데 이렇게 한달이 다 가도록 가끔씩 밀려오는 슬픔은 어쩔수 없네요. 내 자신이 이렇게 나약하다는걸 요즘들어 느낌니다. 후회한다고 해서 다시 과거로 돌아...
못난아들 2015-09-05 1866 0
당신이 간지도 벌써 5개월이 됬네 처음에 현실이 받아드리기 너무 힘들었어 무섭기도 했고 지금도 받아드리지 못해서 울긴하는데 혁이 보면서 참을려고 노력해 오늘 당신 생일이네 생일추카해 ㅠㅠ 같치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또 나를 자책하고 있어 다 내 잘못인것만 같아서 오늘...
혁이맘 2015-09-05 1840 0
친구야 이제 1달이 다되가네.. 좋은데로 갔을거라믿어 아 참 너생각많이나 너랑좀더 친해지고 맛있는것도 많이사줄걸 후회게많이되 아직도 너를못잊겟고 힘들어 잘지내길바래 다음에보자..
... 2015-09-05 1852 0
배부르당..점심먹구 낮잠자구 혼자 멍때리는즁 히히 움직일수가 없어 이러니 살만 계속 찌고!! 하 너무 짜증나!!! 내시끼 뭐하고 있어? 이제 진짜 가을이구나 싶은게 햇빛도 분위기도 바꼈어ㅎㅎㅎ많이 바쁘냐? 잔소리좀 들어야겠네 요고요고 한시를 가만이 못있었는데 여전...
2015-09-04 1764 0
할머니~할머니~~~~ 오늘 아침에 밝은미소로 고운할머니 내꿈속에나와서 내손을잡고 안아주고 요새 일때문에 너무힘들었었는데 할머니 나 힘내라고 기운내라고 나온거조~~?? 할머니 넘 보고싶었어요 꿈에서 고운할머니보니좋았어요~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울할머니 사랑해요~~
김현정 2015-09-03 1841 0
내친구 하나뿐인 우리 연화 잘 지냈어? 난 방학 끝나고 개강해서 학교다니구 있당.. 너가 그토록 싫어하던 여름도 이제 서서히 가고있당 저녁되면 선선하니 이제 곧 가을이 오려나봐!! 작년여름엔 우리 스파도 가고 놀러도 가고 계획도 짜고 가평도 가고 그랬는데..그때가...
봉형민 2015-09-02 1765 0
엄마안녕! 이어플을 깔고엄마이름을몇번을검색해봤는지모르겠어 엄마를생각하면 난그저후회뿐이네 엄마 엄마가그토록좋아했던꽃 그래서내가고등학교때부터했던 꽃공부 엄마 나6년동안준비해서꽃집에서일해 나7년뒤면서른이야 그전에내가게차릴려고돈도열심히모은당 근데엄마는지금내모습은보지도못하...
설희 2015-08-30 1965 0
요앞의 편지가 다섯번째네요 한달동안이나 편지도 안쓰구 ㅠㅠㅠ... 할머니 미안해요 ㅠㅠㅠ...
떵강아지둘째 2015-08-29 175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