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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 !! 나왔어 ,, 날씨가 진짜 이제 가을에 접어들었나봐 아직까진 초가을같은데 일교차가 너무 크네? 아침이랑 저녁에는 쌀쌀한데 점심에는 여름인 마냥 아직까진 그래도 조금 덥다. 그쪽도 이제 조금 바람도 불고 선선하겠네.. 이번주 토요일엔 우리 연화 오랜만에 보...
황서복 2015-09-15 1902 0
벌써 6개월이 지났어도 아무것도 하기싫고 믿어지지가않고 아빠가 해야만하는일들이 너무많은데 보이지도 않고 갑작스럽게 너무먼길을 떠나신 아빠 가족을 갑자기 잃은다는건 낯선곳에 나혼자 있는것처럼 느껴지고 엄마도 아빠도 없는 이곳이 낯설고 무섭기만해요 명절이 다가올수록 ...
큰딸 2015-09-14 1807 0
엄마!첫기일을 맞이해서 칠남매가 다 모였어요 장성 오빠집에서~~언니 오빠들 모여서 맛있는거 먹고 화기애애하게 보내고 왔어요.기일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문득문득 엄마 생각이 나서 울컥하더군요.같이 계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못난 막내가 형제들에게는 짐이라는 ...
송오심 2015-09-14 1885 0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지?? 어제 당신보니까 잘지내는것같아 마음이 놓이더라 그곳에서 잘지내고 있는거지~~ 현정아빠!! 현정이 수시 원서 썼다.. 잘되게 당신이 좀도와줘~~ 열심히 공부하긴하는데 경쟁율이 너무쎄서 걱정이야~~~ 당신이 신경좀 써줘라.. 명절때 시간되면...
강미옥 2015-09-14 1694 0
사랑하는 우리엄마 나 지금 얼마만에 오는건지 모르겠네 엄마한테.. 나는 지금 경기도 성남에 올라와서 병원에서 일하구있어 엄마가 도와줬는지 이번에는 한번에 좋은 곳에 취직했어 원장님 선생님들 다 너무너무 좋은분들이셔 아무래도 엄마가 하늘나라 가면서 내 옆에는 좋은 ...
엄마딸 2015-09-14 1730 0
몇일있으면 추석이네 당신없으니 명절도 반갑지 않네 이것 저것 음식장만 하고 해하는데 아무소용이 없네 여보 ! 어느덧 가을 시간은 가고 당신과 점점 멀어고 뒤돌아 보면 나혼자고 꿈에도 보이질 않네 어디에 있는가 궁금하네 잘있게지 당신보러 또가야지
권용태 2015-09-13 1825 0
어젯밤에 꿈에 너가 나왔어! 왠일이야 나 보러도 다 오구.. 진짜 엄청 보고싶었는데 잠깐이지만 기억이 안날정도로 짧긴했지만 그래도 너 봐서 너무 좋다 우린 여전히 티격태격하고 있더라 너도 우리 엄청 그리운거지?...요즘 마음적으로 정신적으로 이래저래 엄청 지친다 ...
2015-09-11 1833 0
아빠! 오랜만이에요.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게 가을이 다가오나 봐요. 벌써, 아빠를 하늘나라로 보낸지도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아빠가 옆에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참 무겁네요. 항상 걱정어린 잔소리로 저를 꾸짖어 주곤 하셨는데 그...
아들 2015-09-09 1753 0
연화야 나왔어 ,, 요즘 내가 신경못써서 미안해 요 한달간 내가 조금 심적으로 힘들었네 .. 사람이 마음에 뭘 담고 살면안되나봐 정말로 외로웠던건 아닌지 걱정이된다 내가 미안해 !! 공주가 이해좀해줘 앞으로는 우리공주 많이많이 생각할게 내가 너한테 이제 여름이라고...
황서복 2015-09-08 1736 0
이제 진짜 가을이다 아침바람이 제법 차가워...덥고 짜증나는 날들이 불과 하루전인거 같은데 하루하루가 이리 다를수잇을까 난 똑같아 요즘 이런저런 고민들때문에 숨이콱 막히기도하고 이상하게 불안하기도하고 정신병에 걸릴것같은 초조함의 연속에 산다할까... 세상사는게 왜...
둘리 2015-09-08 187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