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떵강아지 손녀 왔어요~~~ 저 보고 싶으셨죠~~?? 요즘 일이 힘들다고 너무 지쳐있었다고 할머니 인사드리는거도 깜박했어요~ 미안해요 할머니 ㅠㅠㅠㅠㅠㅠ 떵강아지손녀 지금도 열심히 지내고 있어요~~ 근데 할머니~~ 솔직히 일이 힘들고 지치면 할머니 미소가 보고픈데 ...
막내야!벌써 아침 저녁으론 제법 쌀쌀해.우리 깐난아 거기서는 안아픈지ㅣ다리는 어떤지? 너가 그리워 하던 개는 만났는지?거기서는 행복한지!꿈에서도 한번도 보여주지 않은걸 보면 내가 얼마나 미워서 그런지?넘 보고싶고....지금도 믿기지 않은 현실이 넘 답답해 가슴이 ...
오늘이 아버지 생신인데 출근하느라 아버지께 다녀오지도 못했어요. 아버지 가시고 네번째,엄마가시고 처음인 아버지 생신~ 이제 생신보다는 기일을 챙겨야 하는 현실이 참 슬프네요ㅠ.ㅠ 생신이 여름이어서 형제들 여름휴가에 맞춰 한바탕 법석을 떨곤했었는데~ 아버지 엄마가 ...
할머니 친손녀 현정이에요 잘지내고계시지요~?? 할머니가 곁을 떠나신지한달하고 이틀째되는날이네요 지금 할머니가 지내시는곳은 편안하신가요~?? 우리할머니 보고싶다고 보고싶다고 보고싶다고... 그리워해도 꿈속에서 한번나와서 뒷모습만보여주시고ㅠㅠ 아직도 ...할머니가 시...
엄마가 진짜 보고싶다~어린애마냥 첫기일이 다가오고 있어서일까요 미치도록 그립네요. 남들은 보내고도 잘 사는데 저는 왜 이모양일까요. 힘들어서 죽을지경입니다 안그런척 강한척 연기하는것도 힘들고.....현실이 힘드니까 첫기일인데도 꺼려지네요.생전에 엄마가 하신 말씀이...
어제부터 비가오네 올 여름은 다행이도 짧았던거 같앙 이제 무더위가 갔나봐 서늘하니 날씨가 좋아! 잘 지내고 있었어? 뭐하고 지내길래 그리 바쁜거야 보러 오지두 않고! 난 아직도 일순이 아직도가 아니라 앞으론 평생을 일순이겠지만 벌써부터 권태기가 왔나 너무 힘들다 ...
엄마 지금쯤 머하고있을가... 보고싶다 나 엄마없어도 잘할게. 좋은데가서 아픈기억 다잊고 좋른기억만 기억해 . 나도 아픈기억 다 잊고 좋은기억만 기억할게 너무 보고싶다.. 엄마 아들 엄마없어도 잘할게 걱정하지마 우리 걱정하지마 지금까지 못해줫던것들 너무 후회된다....
꼭 만나자.너무 보고 싶어.미안해.따뜻한 위로 말 못해줘서~~자기 부모가 사람을 죽인 살인마 손자들이 얼마나잘되는지 지켜보자.
너가 남긴 일기장이 무슨 내용인지 대충 들었다.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아서 미칠것 같아.내가 너의 투정을 좀더 많이 들어줄걸~~깐난아 미안해.내가 널 위해 무엇을 어떡해야 될까?그년 자식이 죄 받아야 돼.그래야 너의 죽음이 헛되지 않아.미안해.얼마나 힘들었을까?사랑...
엄마 큰일 일어나지 않도록.. 별일 없도록 지켜주세요. 주운이아빠 박서방. 전방에서 힘들게 나라지키는데.. 안전하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