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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강아지 손녀 왔어요~~~ 저 보고 싶으셨죠~~?? 요즘 일이 힘들다고 너무 지쳐있었다고 할머니 인사드리는거도 깜박했어요~ 미안해요 할머니 ㅠㅠㅠㅠㅠㅠ 떵강아지손녀 지금도 열심히 지내고 있어요~~ 근데 할머니~~ 솔직히 일이 힘들고 지치면 할머니 미소가 보고픈데 ...
떵강아지둘째 2015-08-29 1587 0
막내야!벌써 아침 저녁으론 제법 쌀쌀해.우리 깐난아 거기서는 안아픈지ㅣ다리는 어떤지? 너가 그리워 하던 개는 만났는지?거기서는 행복한지!꿈에서도 한번도 보여주지 않은걸 보면 내가 얼마나 미워서 그런지?넘 보고싶고....지금도 믿기지 않은 현실이 넘 답답해 가슴이 ...
최진화 2015-08-29 1822 0
오늘이 아버지 생신인데 출근하느라 아버지께 다녀오지도 못했어요. 아버지 가시고 네번째,엄마가시고 처음인 아버지 생신~ 이제 생신보다는 기일을 챙겨야 하는 현실이 참 슬프네요ㅠ.ㅠ 생신이 여름이어서 형제들 여름휴가에 맞춰 한바탕 법석을 떨곤했었는데~ 아버지 엄마가 ...
강효숙 2015-08-28 2008 0
할머니 친손녀 현정이에요 잘지내고계시지요~?? 할머니가 곁을 떠나신지한달하고 이틀째되는날이네요 지금 할머니가 지내시는곳은 편안하신가요~?? 우리할머니 보고싶다고 보고싶다고 보고싶다고... 그리워해도 꿈속에서 한번나와서 뒷모습만보여주시고ㅠㅠ 아직도 ...할머니가 시...
김현정 2015-08-27 1841 0
엄마가 진짜 보고싶다~어린애마냥 첫기일이 다가오고 있어서일까요 미치도록 그립네요. 남들은 보내고도 잘 사는데 저는 왜 이모양일까요. 힘들어서 죽을지경입니다 안그런척 강한척 연기하는것도 힘들고.....현실이 힘드니까 첫기일인데도 꺼려지네요.생전에 엄마가 하신 말씀이...
송오심 2015-08-27 1801 0
어제부터 비가오네 올 여름은 다행이도 짧았던거 같앙 이제 무더위가 갔나봐 서늘하니 날씨가 좋아! 잘 지내고 있었어? 뭐하고 지내길래 그리 바쁜거야 보러 오지두 않고! 난 아직도 일순이 아직도가 아니라 앞으론 평생을 일순이겠지만 벌써부터 권태기가 왔나 너무 힘들다 ...
2015-08-25 1766 0
엄마 지금쯤 머하고있을가... 보고싶다 나 엄마없어도 잘할게. 좋은데가서 아픈기억 다잊고 좋른기억만 기억해 . 나도 아픈기억 다 잊고 좋은기억만 기억할게 너무 보고싶다.. 엄마 아들 엄마없어도 잘할게 걱정하지마 우리 걱정하지마 지금까지 못해줫던것들 너무 후회된다....
김성광 2015-08-24 1905 0
꼭 만나자.너무 보고 싶어.미안해.따뜻한 위로 말 못해줘서~~자기 부모가 사람을 죽인 살인마 손자들이 얼마나잘되는지 지켜보자.
최진영 2015-08-22 1699 0
너가 남긴 일기장이 무슨 내용인지 대충 들었다.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아서 미칠것 같아.내가 너의 투정을 좀더 많이 들어줄걸~~깐난아 미안해.내가 널 위해 무엇을 어떡해야 될까?그년 자식이 죄 받아야 돼.그래야 너의 죽음이 헛되지 않아.미안해.얼마나 힘들었을까?사랑...
최진영 2015-08-22 1741 0
엄마 큰일 일어나지 않도록.. 별일 없도록 지켜주세요. 주운이아빠 박서방. 전방에서 힘들게 나라지키는데.. 안전하게 도와주세요..
엄마딸 2015-08-22 184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