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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잇으면 추석이네. 엄마!!지나가다 주름 잡힌 할머니를 보면 엄마생각에 눈물짓고 누군가가 엄마하면서 다정하게 팔짱끼고 가면 한없이 부러워. 좀더 엄마를 꼭 안아보고 좀더 엄마하고 전화통화도 많이 할껄. 엄마하고의 마지막 포옹에서 느꼇던 엄마의 체온이 아직까지도 잇...
염정희 2015-09-22 1900 0
엄마 나왔어 막내딸 혜란이 ㅎ.. 어느덧 엄마가 떠난지 4년째야 내가 마지막으로 편지쓸때 한번쯤 혼자서도 엄마한테 찾아가본다고 했는데 그걸 하나도못지켜버렸네 그래도 하늘나라에서 나잘지켜보고있지? 진짜미안하지만 .. 요즘도엄마생각을 안하고있어 그래도 길가다가 손에 ...
김혜란 2015-09-22 2036 0
일곱번째로 쓰는 편지네요~ 오늘 정말 큰 결심을 했어요~ 나를 좀더 살피고 나를 더 사랑해주기로 그래야 더욱 으쌰으쌰 할수 있을거 같아요~~^^ 할머니~~ 가을하늘은 역시 높고 푸르네요~~ 보고 싶어요~~~~
떵강아지둘째 2015-09-21 1835 0
아침에 안개가 자욱하게꼈더라.. 그곳에도 그랬을까!!! 당신 안개 낀날 별로 안좋아했는데..운전하기 힘들다면서~~~ 잘지내고있지?? 이번주 일요일이 벌써 추석이네.. 이때쯤되면 당신 항상들떠있었는데~~ 선물 사놓으라면서 나한테 구박도하고... 이번 추석엔 애들데리...
강미옥 2015-09-21 1731 0
오늘밤 왜 이렇게 속이 상하지 엄마~~? 가슴이 답답해서 숨이 막힐것 같애요. 낮에 다녀온 아버지산소는 한없이 쓸쓸해보이고 빈집에 화단은 꽃보다는 풀이 무성해있고 풀속에 피어있는 붉은 상사화 한송이가 나를 울리고. 뒷마당 텃밭에는 풀이 장독을 덮고 감나무를 타고 ...
강효숙 2015-09-20 1975 0
하루 늦었지만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우리연화 우리 매년 너 생일때마다 항상 뭐할지 어디갈지 같이고민하고 함께했었는데 그래도 어제 너 보러가서 너랑 얘기 많이하니까 뭔가 울컥하면서 기분좋더라!!! 보고싶다 너무너무 며칠전에 꿈에서 너 만났는데 울면서 우울하다고 나랑...
봉형민 2015-09-20 1840 0
우리공주 오늘 생일이네 ? 아침 일찍 일어나 우리공주 보러 다녀오니 너무 좋다. 내가 하는말들 다 들었지? 내 마음은 항상 그렇다는거!! 원래라면 이시간에는 다들 우리공주 생일파티 간다고 막 준비하고 옷은 뭘 입을까 하고 고민하고있을시간인데 참 .. 그렇다 그치 ...
황서복 2015-09-19 1941 0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이맘때쯤 우리 엄마는 깨떨어서 볶고 참기름 짜고 들깨가루 만들고................ 한참 바쁘게 밭으로 방앗간으로 뛰어다니셨을 엄마를 생각하니 또 가슴이 무너집니다. 힘들다고 못하게 말리는데도 자식들 싸주는 재미라고 돌아...
강효숙 2015-09-19 2008 0
12시땡 치면 일번으로 생일축하해주려고 기다리고 있었지 자야되는데 왠일인지 오늘은 잠도안온다 다른날 같으면 벌써 깊은 잠에 빠져있을 시간인데 히히..보고싶다 친구양 시간이 참빨라..오늘같으면 뭐입냐는둥 어디서 만날꺼냐는둥 계획이란 계획은 다 하고있을테지 상상간다 ...
2015-09-19 1762 0
너무 오랭만이지 잘지냇어?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할아버지 할아버지 본못지 너무 오래됐네 보고싶다~ 할아버지 나 지금 광주 내려가는 길이야 할머니도 보고 동생들 볼생각에 기뻐~ 이번에는 꼭 할아버지 보러 갈께요 조금만 기다려♡ 사랑해
큰손녀 2015-09-18 164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