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할머니~~

떵강아지둘째 비회원 2015-09-06 10:52 1769 0
할머니 하늘나라 가신지도 석달이 되가네요 참 시간은 야속하죠~~? 딱 열흘차이로 저도 새로운 회사에 들어왔는데 곧 입사백일이래요 근데 어쩌죠? 스트레스라는게 너무 버거워서 벌써 그만두고 싶어요 할머니 선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다니고있는데 쉬는날에도 이리 마음이 무겁고답답해서 정말 이렇게 일해야하나 싶은 생각만 들어요 할머니 저 어떡하죠? 어디를가든 힘들다는거도 알고 여기가 좋은곳인거도 아는데~~ 이리 나약해서 어쩌죠? 할머니 궁둥이때찌 한방이면 정신 바짝들거같은데.. 푸념만 하고가요 할머니 죄송해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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