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보

혁이맘 비회원 2015-09-05 07:56 1841 0
당신이 간지도 벌써 5개월이 됬네 처음에 현실이 받아드리기 너무 힘들었어 무섭기도 했고 지금도 받아드리지 못해서 울긴하는데 혁이 보면서 참을려고 노력해 오늘 당신 생일이네 생일추카해 ㅠㅠ 같치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또 나를 자책하고 있어 다 내 잘못인것만 같아서 오늘은 울지 말아야지 하면서 눈물이 나는건 어쩔수 읍네 여보 미안해 이렇게 매일 울면 당신도 편하지 않을텐데...너무 후회되는일이 많아서 ㅠㅠ 마음이 너무 아프네 나보고 있지? 꿈에 한번만이라도 나타나줘 당신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이 안날려고 그랭 ㅠㅠ 보고싶어서 미치겠어 ㅠㅠ 있다가 갈께 기다리고 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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