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야!

최진영 2015-09-05 22:17 1857 0
보고싶다.집에가면 너를 볼수 잏을것 같은데 현실이 인정되지 않아.넘 힘들어 막내야 나좀 도와줘.넘 힘들어서 나도 니곁에 가고 싶다.거기는 편안한지~~아픈곳은 없는지?보고싶다.아무리 불러도 대답을 왜하지 않냐?나좀 도와줘.깐난아!힘들어.넘 힘들어서 너한테 못했던것 벌 받는것 같아.미안해.용서해줘.내가 말표현이 서툴러서 기랬지 너가 미워서 한것 아니야.사랑해.도와줘.깐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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