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막내야!
보고싶다.집에가면 너를 볼수 잏을것 같은데 현실이 인정되지 않아.넘 힘들어 막내야 나좀 도와줘.넘 힘들어서 나도 니곁에 가고 싶다.거기는 편안한지~~아픈곳은 없는지?보고싶다.아무리 불러도 대답을 왜하지 않냐?나좀 도와줘.깐난아!힘들어.넘 힘들어서 너한테 못했던것 벌 받는것 같아.미안해.용서해줘.내가 말표현이 서툴러서 기랬지 너가 미워서 한것 아니야.사랑해.도와줘.깐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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