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구시포

비회원 2015-09-04 13:35 1765 0
배부르당..점심먹구 낮잠자구 혼자 멍때리는즁 히히 움직일수가 없어 이러니 살만 계속 찌고!! 하 너무 짜증나!!! 내시끼 뭐하고 있어? 이제 진짜 가을이구나 싶은게 햇빛도 분위기도 바꼈어ㅎㅎㅎ많이 바쁘냐? 잔소리좀 들어야겠네 요고요고 한시를 가만이 못있었는데 여전하나부당 우리 보러도 안오는거 보니까 어디 좋은데 혼자만 놀러 다니는거 아닌지 킁..ㅎㅎ 너무너무 보고싶다 가면 갈수록 더더욱 애뜻해지고 그립고 그러네 너무너무 잘지내서 우리 보러오는거 깜빡하는거지? 그러면 다행이다 정말로. 난 마음이 심난하다 친구야 그래도 잘하고 있는거 맞겠지? 엄마도 잘계시는지 인사한번 가야되는데 밥장 챙겨먹어 아푸지말고 내가 항상 너 생각하는거 잊지말고 오늘도 사랑한다 내 영원한 일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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