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친구야 미안하다

... 비회원 2015-09-05 00:09 1853 0
친구야 이제 1달이 다되가네.. 좋은데로 갔을거라믿어 아 참 너생각많이나 너랑좀더 친해지고 맛있는것도 많이사줄걸 후회게많이되 아직도 너를못잊겟고 힘들어 잘지내길바래 다음에보자..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