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신랑!!! 요즘 어떻게 지내고있어?? 난 병원 다니면서 힘들게 살고있는데... 나이가 40대 중반접어드니까 아픈데가 자주생기네~~ 현정아빠~~~당신 사진을보면 아직도 가슴이 먹먹해...이고통이 언제쯤 사라질까?? 아직 시간이 더흘러야되나봐~~ 보고싶다... 나 이...
둥아 잘지내고 있었어? 너보러 간다 간다 하면서 못간지 한달이 흘러가버렸네 하루하루 일에 치어살다보니 .. 특히 나는 야근도많고 주말근무도 많다보니 니가 이해좀해줘!! 오늘은 페이스북보니까 2년전 오늘이 우리 다섯이서 가평 여름휴가 다녀온날이더라 .. 불과 2년전...
보고싶다 잘잇는거지 28일날 불문사에서 합동제사가 있나봐... 그날 엄마보고 제사지내고 언니보러갈라고.. 마음은 자주 가고싶고 그곳에있는데 살다보니 정신없고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인생 왜이리 아둥바둥 살아지는지 모르겠다 한번씩 나도 그곳이궁금하고...죽어서는...
할머니~~할아버지 저손녀딸이에요ㅠ 좋은곳에서 두분다 잘지내고 게시죠??? 난할머니가 아직도 내옆에없다는게 실감이않나는데 정말눈물많이흘흘렸어ㅠ난지금 엄청후회하는데 할머니 건강하셨을때 많이 찾아뵐껄ㅠ할머니랑 마지막으로만났을때 많은얘기나눌껄..아직도 정말후회중이야 ㅠ ...
나 내일 수연이랑 당신이 좋아하는 형이랑 우리아이랑 놀러가요 당신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ㅠㅠ 마음이 편치 않네요 나랑 우리 아이 지켜주세요 아무일없이 잘다녀오게 날씨도 나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아빠를 많이 찾네요 당신이 없으니깐 나도 어깨가 많이 축처 지네...
할머니할아버지 좋은곳으로가셔서 편히쉬세요!!! 사랑합니다♡♡
할머니~ 생전에 할머니랑 많은 대화를 못해드린게 넘 죄송스러워~ 울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샤브샤브도 많이 못 사드린것이. . 넘 맘에 걸린게 많아. 할머니가 요양원 가신지 한달도 안돼서 가실줄은 몰랐어. 내가 할머니 모시고 갔는데. . . 죽을만큼 후회스럽고 내가 ...
사랑하는 엄마.. 보고싶은 엄마.. 잘 있지요? 요즘은.. 정말 엄마가 많이 보고싶어. 우리 엄마 못본지도 1년이 훌쩍 넘어버렷네.. 내가 정말 보고싶은데.. 방법이 없겟지? 다음주에 지수랑 주운이 데리고 엄마보러 갈게요. 이번주 토요일 주운이 돌잔치 하는데. 엄...
잘지내고있지?? 오랜만에 글을써보내.. 현정아빠~~요즘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계속 사고만낸다.조심한다고 하는데 그게 잘안되네 당신이 좀도와줘.. 다음주엔 형준 엄마가 당신 보러갈거야.. 어제 당신 있는곳 물어보더라~~ 나도당신 보러가고싶은데 시간이 안되네....
넘 보고 싶은 울동생 깐난아.하고싶은 말도 많고 얼굴도 보고 싶은데.집에 다녀오니 너만 없지 모두 물건은 그대로 드라.저녁에 들어올것만 같고 맛난것 먹으면 맛있다는 너의 목소리가 넘 듣고 싶어.꿈속이라도 얼굴 한번 보여줘.내가 너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못해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