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보고싶다 또 가슴아픈일이 일어났구나 지난 주말 토요일에 대전큰삼촌이 세상을 떠났단다 이미알고있니? 그곳에서 지켜보고있을테니말이야 상현아 왜이리 슬픈일만 일어날까? 왜 지켜주지 못할까? 생전에 너라면 충분이 할수있을텐데 내동생 반가운사람을 만난기분은 묻고싶단다 대답...
아빠 아빠~ 아빠... 라고 부르고 싶다..아빠..어디갔어..왜케 집에 안들어와.. 나결혼할때 누구 손잡고 입장하지..ㅎㅎ 나 이제 힘들면 누구한테 고민 얘기하고 조언 얻어야되? 나 이제 누구랑 밥먹고 누구랑 피시방가고.. 누가 나 큰딸~ 하면서 따뜻하게 불러주지...
우리엄마 나기다렷지? 우리엄마 뭐해? 잘지내고는잇겟지? 우리엄마 친화력좋잖아 엄마 나감기를심하게걸린거잇지? 나강아지키워 엄맣ㅎ 2마리키우는데 이름은 까꼬랑라오야 우리엄마 강아지털난린다고싫어햇엇는데 강아지가 눈도작고 뭐많이먹는거보면 나랑엄청닮앗는데ㅎㅎ 오늘은 친구들...
엄마~~미안해~~ 내가 더 잘해주지도 못하고... 진짜 보고 싶은데.. 이제 볼수도 없는데... 엄마한테 잘해주지 못한게 너무너무 미안해 내가 조금만 잘해줬으면 엄마가 내옆에 있지 않을까??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 시연이도 외할머니가 너무 보고 싶대 엄마 사랑...
지난주말엔 아주많은눈이오더니 어제부터는 겨울비가 내리는구나 너무나도 너에생각을 하게 만드는 날씨야 내동생 아침은먹었니? 지금은 뭘할까? 보고싶다 얼마남지않은 이번설에는 봤으면 좋겠다 우리그때볼까?
고모딸 영우가 결혼했어요. 주말에 서울가서 예식보고 고모네서 하룻밤자고 내려왔네요. 우리엄마 살아계셨으면 같이가서 축하해주고 즐거워하셨을텐데..... 엄마 가신줄 몰랐던 먼 친척어른들이 엄마안부 물어서 눈물만 왈칵 쏟았습니다ㅠ.ㅠ 엄마!! 지난주말 광주에 눈이 많...
엄마! 잘지내신가? 여기는 엄~~청 춥네. 광주에는 눈이 엄청많이 왔어. 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 날씨가 추우니까 기운도 없고 옷도 무겁고 그래 ㅋㅋ 엄마 오늘은 갑자기 엄마가 해주는 밥이 막 먹고싶네 뭐 날이면 날마다 엄마가 해주는 뭐 먹고싶다 뭐 먹고싶...
엄마 나두번째편지네 요즘날씨너무춥다 엄마추운거싫어하는데 따뜻하게입엇나몰라 추운거엄청싫어하는우리엄마 안고싶네 나도엄마닮아서 추운거엄청싫어하잖아! 우리엄마귤도좋아하는데 이번기일엔귤좀많이올려둬야겟어 엄마 나남자친구생겻어요 엄마대신해서 날잘챙겨줄라는지모르겟다ㅎ 같은지역사...
할머니... 할머니가 벌써 떠나신지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함께한 세월동안 많이 이야기못했던게 제 자신이 원망스러워요 할머니 보구싶은 우리 할머니 큰고모가 그리 슬피우시던날 저는 왜 알지 못했을까요 보고싶습니다 할머니 오빠꿈에만 나오지마시고 제꿈에도 나와...
오늘은 당직이라서 당직스구있당 몇일 눈이 엄청 많이 내렸어 지금두 물론 길이 꽁꽁 얼어있어 얼마나 춥던지 폭설주위보까지 내렸다니깐 추운데 잘지내고있지? 추운거 엄청 싫어하는데 내 친구 올 겨울 잘 버티고 있으려나 무진장 걱정되네 또 감기걸리구 어디 아픈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