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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또 가슴아픈일이 일어났구나 지난 주말 토요일에 대전큰삼촌이 세상을 떠났단다 이미알고있니? 그곳에서 지켜보고있을테니말이야 상현아 왜이리 슬픈일만 일어날까? 왜 지켜주지 못할까? 생전에 너라면 충분이 할수있을텐데 내동생 반가운사람을 만난기분은 묻고싶단다 대답...
내동생 2016-02-03 1764 0
아빠 아빠~ 아빠... 라고 부르고 싶다..아빠..어디갔어..왜케 집에 안들어와.. 나결혼할때 누구 손잡고 입장하지..ㅎㅎ 나 이제 힘들면 누구한테 고민 얘기하고 조언 얻어야되? 나 이제 누구랑 밥먹고 누구랑 피시방가고.. 누가 나 큰딸~ 하면서 따뜻하게 불러주지...
큰딸sw 2016-02-02 1632 0
우리엄마 나기다렷지? 우리엄마 뭐해? 잘지내고는잇겟지? 우리엄마 친화력좋잖아 엄마 나감기를심하게걸린거잇지? 나강아지키워 엄맣ㅎ 2마리키우는데 이름은 까꼬랑라오야 우리엄마 강아지털난린다고싫어햇엇는데 강아지가 눈도작고 뭐많이먹는거보면 나랑엄청닮앗는데ㅎㅎ 오늘은 친구들...
엄마막내딸 2016-01-31 1737 0
엄마~~미안해~~ 내가 더 잘해주지도 못하고... 진짜 보고 싶은데.. 이제 볼수도 없는데... 엄마한테 잘해주지 못한게 너무너무 미안해 내가 조금만 잘해줬으면 엄마가 내옆에 있지 않을까??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 시연이도 외할머니가 너무 보고 싶대 엄마 사랑...
김순화 2016-01-29 1831 0
지난주말엔 아주많은눈이오더니 어제부터는 겨울비가 내리는구나 너무나도 너에생각을 하게 만드는 날씨야 내동생 아침은먹었니? 지금은 뭘할까? 보고싶다 얼마남지않은 이번설에는 봤으면 좋겠다 우리그때볼까?
누나가 2016-01-29 1754 0
고모딸 영우가 결혼했어요. 주말에 서울가서 예식보고 고모네서 하룻밤자고 내려왔네요. 우리엄마 살아계셨으면 같이가서 축하해주고 즐거워하셨을텐데..... 엄마 가신줄 몰랐던 먼 친척어른들이 엄마안부 물어서 눈물만 왈칵 쏟았습니다ㅠ.ㅠ 엄마!! 지난주말 광주에 눈이 많...
강효숙 2016-01-27 1822 0
엄마! 잘지내신가? 여기는 엄~~청 춥네. 광주에는 눈이 엄청많이 왔어. 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 날씨가 추우니까 기운도 없고 옷도 무겁고 그래 ㅋㅋ 엄마 오늘은 갑자기 엄마가 해주는 밥이 막 먹고싶네 뭐 날이면 날마다 엄마가 해주는 뭐 먹고싶다 뭐 먹고싶...
엄마딸 2016-01-26 1911 0
엄마 나두번째편지네 요즘날씨너무춥다 엄마추운거싫어하는데 따뜻하게입엇나몰라 추운거엄청싫어하는우리엄마 안고싶네 나도엄마닮아서 추운거엄청싫어하잖아! 우리엄마귤도좋아하는데 이번기일엔귤좀많이올려둬야겟어 엄마 나남자친구생겻어요 엄마대신해서 날잘챙겨줄라는지모르겟다ㅎ 같은지역사...
엄마막내딸 2016-01-26 1600 0
할머니... 할머니가 벌써 떠나신지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함께한 세월동안 많이 이야기못했던게 제 자신이 원망스러워요 할머니 보구싶은 우리 할머니 큰고모가 그리 슬피우시던날 저는 왜 알지 못했을까요 보고싶습니다 할머니 오빠꿈에만 나오지마시고 제꿈에도 나와...
문지영 2016-01-25 1806 0
오늘은 당직이라서 당직스구있당 몇일 눈이 엄청 많이 내렸어 지금두 물론 길이 꽁꽁 얼어있어 얼마나 춥던지 폭설주위보까지 내렸다니깐 추운데 잘지내고있지? 추운거 엄청 싫어하는데 내 친구 올 겨울 잘 버티고 있으려나 무진장 걱정되네 또 감기걸리구 어디 아픈건 아닌지....
2016-01-25 183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