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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아 머하냥 내일이 구정 설날이야 벌써.. 작년 구정때 너 서울시댁간다고 나랑 카톡했던 기억이난다 시간은 정말 겉잡을수없이 빨리가서 벌써 3개월뒤면 1년이네..... 형부랑 알콩달콩 잘잇는거지?형부도 보고싶고 엄마도보고싶고 나혼자남겨두고 다 가버리고...난 쫌 ...
진희 2016-02-07 1586 0
모레가 설이네 엄마. 명절이라고 다들 고향을 찾는데 야속하게도 우리엄마 소식은 없네ㅠ.ㅠ 엄마!! 엄마떠나시고 거의 내정신이 아니었던 작년설보다 안정은 찾았다지만 엄마가 그립고 보고싶은 마음은 갈수록 깊어만 갑니다. 설이라고 누구보다 분주하게 이리저리~ 이것저것 ...
강효숙 2016-02-06 1609 0
여기 눈이 많이오네 여보 설이야 왠지 쓸쓸하고 허전 하네 당신있어으면 좋으련만 아직도 당신 외출한것만갔은 생각이 드네 어서 들어와서 음식 준비 해야지 보고싶은 당신 그리움 뿐이네 큰놈 상견례하고 혼인신고까지 했고 좋아하는데 혼자 쓸쓸히 설을 맞이하게 하나 야속한 ...
권용태 2016-02-06 1646 0
우리 삼촌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 있지? 세월이 흘러 몇년이 지났네 설명절인데도 삼촌한테 가보지도 못하고 미안해 삼촌 내가 나중에 꼭 시간 날때 삼촌보러 갈께
민지 2016-02-06 1688 0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자나갔네..아쉬운점 많지만 얘기않을께..미안해 그리고 사랑해.그땐 왜 안했을까..사랑한다는말..그냥 보고싶다.
큐티 2016-02-06 1654 0
사랑하는 내 아버지.. 지금 천국에서 저희들 잘지내고있나 항상 지켜보고 계시죠!!! 이번 설연휴가 아버지 없이 보내는 명절이라 가족들 모두 많이 외로울것 같습니다. 아버지.. 지금도 가족들은 아버지 사진과 흔적들을 볼때마다 더욱더 그립고 보고싶고 만지고싶은 이마음...
김웅 2016-02-05 1666 0
엄마 오늘도 엄마생각에 눈물을 흘리고 있었어요 엄마 엄마누워계실때는 죽한번 못 끓여 드렸는디 우리 시어머니는 일하면서도 삼시세끼 죽 끓이면서 출근하는거 엄마도 보고있으신가요 엄마가 아들을 그렇게 원했던 것을 이제야 뼈저리게 느끼고 있고 후회가 되요 엄마 미안하고 ...
남순이 2016-02-04 1718 0
공주 나야 ~~ 잘지내고 있었어?ㅎㅎ 나는 지금 근무중인데 시간이 나서 편지써 ! 쉬는시간에 갑자기 니가 더더 생각나지 뭐냐 말복아 말복아 하면서 부르는 니 목소리가 너무 생생히 귀에 들리는것같아서 말이양 흐엉 .. 우리공주는 거기서 잘 견뎌내고있지 ? 별게아닌데...
황서복 2016-02-04 1613 0
시간 참덧없이 잘 흘러가네요. 보고싶은 아버지 잘 지내셨어요? 다음주면 구정명절인데 아버지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여동생이랑 어머니 모시구 잘 지내 볼게요. 명절 지내구 49재때 모두 다시 찾아뵐게요.
오만주 2016-02-04 1798 0
사랑하는 우리엄마 , 딸래미 또왔어~ 엄마가 꿈에 너무 자주 나와서 내가 잠을 자주 설쳐 엄마 현실인지 꿈인지 구분이 안되 ..ㅋㅋ 꿈인데 너무 사실같아서 .. 그래도 꿈에서 만나는 엄마는 항상 얼굴이 좋아, 웃고 있고 어제 꿈에서도 엄마가 아파서 우리는 이제 엄...
엄마딸 2016-02-03 19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