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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있는지? 아빠 작년이맘쯤 아빠랑 전화통화했는데 그통화가 마지막이될줄 아빠 불러도 대답도없는아빠 길에서 아빠랑 비슷한 아저씨만봐도 눈물이나고 말걸고싶고 아빠라고 불러보고싶은데 아빠 이런날 보면 아빠도 많이 속상하고 아파할꺼라 생각하는데 그리움 보고싶음이 너무나 커...
큰딸 2016-01-10 1971 0
눈만뜨면 우리엄마가 왜~??하는 의문과 원망으로 가득했던 하루하루도 어느새 1년이 되었네요. 엄마제삿상이 너무나 낯설고 어이가 없어서 망연자실 넋을놓고 있을수밖에요. 연신 한숨만 쉬고 계시는 작은아버지들이 계셔서 소리내어 울수도 없었습니다ㅠ.ㅠ 엄마가 내려다보신 ...
강효숙 2016-01-09 1927 0
할머니 안녕~? 나 소연이야 오랜만이네...그냥 너무 너무 보고싶어서 내일도 보러가고싶어 근데 못가서 미안해 지나가는 할먼들보면 항상 할머니 생각나 왜 우리할머니는 없지 하면서말이야 아무도 내가 얼마나 힘든지 모를거야 그날 할머니가 나를 보고싶다고 했다매...나는...
임소연 2016-01-09 1937 0
영원히 저희들의 버팀목이시자 든든하고 편안한 지원군이셨던 우리 아버지.. 천국에서 지금 저희 가족들 잘지내고있는지 지켜보고 계시죠.. 아버지가 마지막까지 걱정하셨던 어머니와 동생은 아버지를 날마다 회상하면서.. 하루하루 밤을 지새웁니다.. 지금도 옆에계시는것처럼 ...
김웅 2016-01-07 2010 0
엄마 ! 이번에 광주 가서 굴 엄청 먹고 왔다 ㅋㅋㅋㅋ 그래서 하루동안 배아프고 엄청 힘들었어 먹을 땐 좋았는뎁 ㅠ.ㅠ 낮에는 경민이엄마가 장어 사주셔서 장어 엄청먹고 저녁에는 내가 굴 먹고싶다그래서 형부가 남광주시장에서 굴이랑 새우랑 사오셔가지고 엄청 먹고 ㅋㅋ...
엄마딸 2016-01-05 1913 0
내동생안녕 어제밤에 처음으로 너를보았다 좋은얼굴 좋은옷차림이어서 참좋았단다 내 두손으로 너에얼굴을 감쌌는데 정말좋았어 살아있을때 그모습 그느낌이었는데 눈을뜨고나니 또 슬픈현실이구나 보고싶은 내동생아 꿈속에서라도 이렇게 자주보여주길바란다 오늘도안녕
누나가 2016-01-05 1846 0
2016년 새해를 이틀 남겨두시고 하늘나라로 가신 할머니... 거기서 이모할머니들과 할아버지 그리고 큰아빠 막내삼촌 만나셨죠? 거기서 아프지 마시고 보고싶어하셨던 사람들 보시고 행복하게 지내고 계세요. 조만간 할머니 좋아하시는 막걸리랑 꽃사들고 엄마랑 아빠랑 고모...
할머니손녀 2016-01-04 1910 0
벌써 한해가 바꼈다 연화야. 이제 우리도 슴다섯이야.. 시간 엄청 빠르다 그치? 막 스무살 됬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다여섯되면 뭐하고 있을까 이런 이야기한 기억이 난다 그땐 딱 그나이에 멈춰있을거처럼 마냥 철없고 뭘 해도 재미있고 그랬는데.. 참 좋았다 너랑 함께한...
2016-01-01 1990 0
언니 한해가 지났어 그곳에서도 새해가 된거 알고있어? 연말을 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쉬워 올해는..우리언니 따뜻한 곳으로 여행 많이 다녀..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가끔 봉이가 보고싶거든 한번씩 들러주고.. 언니..우리언니 보고싶다
봉이가 2016-01-01 1857 0
언니 벌써 새해가 됬어 그곳에서도
봉이가 2016-01-01 18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