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할머니

문지영 비회원 2016-01-25 21:06 1807 0
할머니... 할머니가 벌써 떠나신지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함께한 세월동안 많이 이야기못했던게 제 자신이 원망스러워요 할머니 보구싶은 우리 할머니 큰고모가 그리 슬피우시던날 저는 왜 알지 못했을까요 보고싶습니다 할머니 오빠꿈에만 나오지마시고 제꿈에도 나와 주세요 정말 보고싶습니다... 할머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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