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내동생
지난주말엔 아주많은눈이오더니
어제부터는 겨울비가
내리는구나
너무나도 너에생각을 하게
만드는 날씨야
내동생 아침은먹었니?
지금은 뭘할까?
보고싶다
얼마남지않은 이번설에는
봤으면 좋겠다
우리그때볼까?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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