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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날씨가 너무 많이 추워졌어 눈도 엄청 많이 오구.. 그래서 아빠가 너무 많이 생각나고.. 미안하고그래... 내가 말안해도 아빠 내맘알지? 정말 미칠거같아 왜 아빠를 그렇게 미워하고 원망햇을까... 이렇게 빨리갈줄 알았다면 이렇게 허망하게 갈줄 알았다면 아빠....
아빠딸 2016-01-25 1719 0
엄마 우리벌써못본지2년이나된거같네 엄마가 떠난이후로 여기있는모든일이다허탈하고 허망하고 엄마한테 더낳은모습못보려줘서 아쉽기도하고 엄마가많이보고싶은데 볼수가없으니깐 참그게슬픈거같애 엄마품에서 잠자본게언제지 기억안나네 엄마많이보고싶은데 나이제3학년됫어엄마 요즘내가뭘하고...
엄마막내딸 2016-01-23 1853 0
참 오래간만에 글을 쓰는구나 병복아. 내가 그래도 일병때까진 생각날때마다 꾸준히 글을 썼었는데 말이다. 나 일병 진급하자마자 네가 죽었는데 벌써 제대하고 4달이 넘게 지나가고 있구나. 참 많이 보고 싶다. 네가 천국 간게 아직도 엊그제 같기만 한데 나는 벌써 24...
김준욱 2016-01-19 1663 0
으히히 주말이다 주말 제일행복한 주말! 잘지내고 있었어? 오늘은 갑자기 비가 오구 날씨가 춥네 몇일동안 낮에는 겨울치곤 엄청 따뜻했는데 슬리퍼 신구 나갔다가 발가락 다 얼뻔봤어 나의 슬리퍼사랑은 겨울에도 여전히 ㅎㅎ... 요즘은 뭐하고 지내려나..올해 난 목표를 ...
2016-01-17 2038 0
공주 ~~~ 잘지내고잇었어? ㅎㅎㅎ 나는 새로운데 취직해서 많이 정신도없었네 ㅠㅠ 그래도 바로 집앞에 직장이라 그전보다 많이 편해 !! 벌써 새해된지가 1월에 반이 지나가고있단다 .. 진짜 시간은 왜케빠른지 요번 겨울은 날씨가 들쑥날쑥해서 미춰버리겠어 어느날은 따...
황서복 2016-01-15 1813 0
여보! 오랜만에 들어왔어! 잘 지내고있지! 요즘 몸이 아파서 아무일도 못했어! 겨울방학인데 이를 악물고 보충수업하고 있어...승수돌봄비랑 가정살림에 돈이 너무 많이 필요해서....놀 수가 없어! 자기랑함께했던 기억을 하나하나 떠올려보며 살아가고 있어. 당신이 우리...
정재훈 2016-01-14 1773 0
오늘도안녕 동생아 엊그제는 엄마와 너의동생들 그리고 너가 사랑했던 조카들도 누나집에왔었어 언제나 그러듯이 너에얘기는 항상하고 있으니 그곳에서 잘지켜봐 엄마도 너에 매형도 나도 동생들도 너한테 갔었는데 잘봤지 언제나 보고싶은 내동생 오늘도 행복한하루가 돼길바란다 안녕
누나가 2016-01-14 1890 0
삼촌 또다시 겨울이왔네요 삼촌 제사도 한번 더 지냈구요 그제 외할머니,서울이모,막내이모 저희 집으로 놀러오셨는데, 어제 아빠가 모두 모시고 영락공원 다녀오셨어요. 보셨을는지,, 어제 그곳에서 엄마가 '하늘나라로 보내는 문자'를 보고는 그곳은 그런것도 하더라며 저에...
조카 2016-01-14 1959 0
울엄마..... 엄마는 천국여행중이신데 그곳은춥지않으신지요? 몸이아픈줄도모르고 춥다고하신엄마 정말보고싶네요 우리곁에 오랫동안계실줄만알고 너무편하게했던일들이 너무후회스럽고 가슴아리네요 엄마와비슷한분들만봐도 내엄마는 얼마나아팠으면 가셨을까 하는생각에 주체할수없는눈물이...
신경순 2016-01-14 1869 0
엄마가 우리 김슨생이라고 예뻐했던 엄마손녀 아름이가 이번방학엔 미국여행한다고 오늘 떠났네요. 무탈하게 잘 다녀올수 있도록 가는곳마다 엄마가 잘 보살펴주세요. 엄마!! 이번학기는 엄마 손주 손녀들이 변화가 좀 많아서 엄마께 소식전할께요. 우선 엄마 장손녀 민주가 대...
강효숙 2016-01-12 183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