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김순화 비회원 2016-01-29 23:14 1832 0
엄마~~미안해~~ 내가 더 잘해주지도 못하고... 진짜 보고 싶은데.. 이제 볼수도 없는데... 엄마한테 잘해주지 못한게 너무너무 미안해 내가 조금만 잘해줬으면 엄마가 내옆에 있지 않을까??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 시연이도 외할머니가 너무 보고 싶대 엄마 사랑해요~~이말이 머가 그리 어려워서 한번도 못했을까?? 나는 진짜 나쁜딸인가봐~~ 미안해요~ 그리고 너무 보고싶고 만나고 싶고 그리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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