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귀순 2016-11-22 14:04 1953 0
엄마 가신지 오늘이 한달이네 문득문득 병원에 계실때 생각만 하네 감나무가지에 홍시가 주렁주렁 열려있는것 보니 엄마생각에 눈물 난다^^ 엉마 돌아가시기 전까지 아무것도 못드셨어도 홍시는 아주조금씩 드셨잔아 그래서 더생각이 나는구만 엄마가 홍시을 좋아해서 누가 홍시만주면 집으로가져와서 엄마 드렸는데 지금은 누가 줘도 안가져와 줄사람이 내옆에 없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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