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늘♡♡
엄마 가신지 오늘이 한달이네
문득문득 병원에 계실때 생각만 하네
감나무가지에 홍시가 주렁주렁 열려있는것
보니 엄마생각에 눈물 난다^^
엉마 돌아가시기 전까지 아무것도 못드셨어도
홍시는 아주조금씩 드셨잔아 그래서 더생각이
나는구만 엄마가 홍시을 좋아해서 누가
홍시만주면 집으로가져와서 엄마 드렸는데
지금은 누가 줘도 안가져와 줄사람이
내옆에 없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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