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꿈속
엄마 어제저녁 꿈속에서 희미하게
엄마가 보았어 우리가 살던 시골 동네
지금은 다돌아가시고 안계시지만
그사람들이랑 음식해서 함께 먹는꿈이였어
꿈속에서 엄마모습보고 나니 아침에 일어나기
전에 혼자서 빙그레 웃었네 엄마보아서
좋았나보네 꿍속에 옛모습 시골살던 그모습
하늘나라가서 옛친구들 만나서 즐거우나보네
이젠 눈물이 나와도 꾹참고 안울려고해
어제저녁에도 핸드폰에 사진있는것 보고
눈물 냐ㅡ는것 참았어 잘했지 ♡♡♡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