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6-11-11 22:21 1641 0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엄마 둘째딸은 올가을을 무척 힘들게 보내고 있답니다. 유난히 쓸쓸하고 공허하고~~ 오늘도 허전한 마음에 보고싶은 엄마를 불러봅니다. 엄마!! 엄마 둘째딸이 내년이면 60줄에 들어서다니 세월이 참 빠른것 같네요. 그래서 이렇게 가슴앓이를 하고 있구요. 우리엄마 살아계셨으면 따뜻하게 위로해주셨을텐데 걱정말고 곱게 늙어가라고~ㅠ.ㅠ 엄마!! 내일이 할머니.할아버지 기일이네요. 고생하는 엄마며느리한테 살짝 들여다보세요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엄마 보고싶어서 몇자 적어봤네요. 또 소식 전해드릴께요. 사랑해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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