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엄마 둘째딸은
올가을을 무척 힘들게 보내고 있답니다.
유난히 쓸쓸하고 공허하고~~
오늘도 허전한 마음에
보고싶은 엄마를 불러봅니다.
엄마!!
엄마 둘째딸이 내년이면 60줄에 들어서다니
세월이 참 빠른것 같네요.
그래서 이렇게 가슴앓이를 하고 있구요.
우리엄마 살아계셨으면
따뜻하게 위로해주셨을텐데
걱정말고 곱게 늙어가라고~ㅠ.ㅠ
엄마!!
내일이 할머니.할아버지 기일이네요.
고생하는 엄마며느리한테 살짝 들여다보세요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엄마 보고싶어서 몇자 적어봤네요.
또 소식 전해드릴께요.
사랑해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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