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가신지22일
엄마 시간이 흘러 오늘이 엄마 가신지
22일째되었네 아직도 살아계신것만 같은데
왜 이리 저리을 못한지 모르겠네
다른자식들도 그러겠지 오늘은 엄마보러
갈려고 해 가서보면 또 눈물나겠지
아침 엄마끈딸도 전화해서 눈물 흐르더라
엄마 외손주 외손녀 둘다 산후조리해줬는데
딸은 결혼해서 손주보았지 아들도 날받았네
그소식도 전해주지 못하고 엄마가 가셨붓네
엄마 외손주 장가가는 날은 와서 축하해줘
오늘 갈께 가서봅시다 오늘도 날이 우중충 하네 이런날은 엄마가 더생각 나더라
울엄마 화재댁 잘계시소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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