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아부지! 더운날 어찌 지내시는지요? 진지 잘 챙겨드시고 즐겁게 맘편하신거죠? 저는.. 이제 직장 알아봐야 하는데 자신도 없구 의욕도 안생기구 자꾸 나 스스로가 움츠려가기만 해요. 시간이 지나면 좀 살기가 수월해질까싶었는데 더 그렇네요. 아부지한테 힘든 내색 하지 ...
조애자 2015-07-21 2015 0
심장마비로 돌아가신 김태규 아버님을 회상 합니다. 다시 태어나신다면, 대한민국에 태어나시기를 아들은 소원합니다. 김철영 올림.
김철영 2015-07-20 2285 0
신랑~~잘있었어.. 날씨가 계속 흐리다.. 신랑..내몸이 아프니까 당신이 너무 생각나더라.. 당신이 옆에 있었으면 다챙겨 줬을텐데.. 아프지 말아야하는데 요즘은 여기저기 자주 아프네~~ 당신이 좀 도와줘.. 나 당신 애들 데리고 살아가야하는데 자꾸아프면 사는게 더...
강미옥 2015-07-20 1741 0
오랫만이다 벌써1년이 넘었어 시간이 빠르네 요즘은 너무 덥다 더운거 싫어하는데 거긴 어떤지 모르겠네 1년이 지난 나는 엄마도 아빠도 요즘도 오빠생각도하고 오빠없는 서로의 안부도 물어가며 평소처럼 그냥 그렇게 평범하게 하루하루를 보낸다 우리조카는 너무 보고싶은데 어...
동생 2015-07-16 1861 0
둥이야 나왔당 ~~ 날씨 한번 무지 덥당 그치? 거기서 더위 잘 이겨내고 있을랑가 모르겠네 .. 어제 애들이 단톡에서 보내준 동영상봤는데 사진으로만 보다가 너가 입도내밀고 움직이니까 아직도 니가 우리 옆에 있는것만 같아. 저번에도 말했다시피 여름이니 니 생각이 더...
황서복 2015-07-16 1966 0
언니...언니를 떠나보내고 5개월이라는 시간이흘렀네요ㅜㅜ 어느순간부터인지 언니에게 쓰는편지도 소홀해진것같아요 언니 그곳은어때요? 지낼만하죠? 조만간언니보러갈게요♥
보고싶어요 2015-07-15 1965 0
엄마 엄마 부르면서 결국엔 울어버리고 말았어.. 주운이가 어디가 불편한지 며칠전부터 떼가 정말 심해. 상준이는.. 한달째 나오지도 못하고.. 너무 힘들기도 하고 서럽기도 하고.. 주운이 눈도 아프고.. 하루종일 눈물이 나오려는거 일부러 돌아다니면서 삼키고 삼켰는데...
엄마딸 2015-07-14 1983 0
삼촌. 안녕하세요.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남겨요.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서 벌써 여기까지 왔어요. 다시 여름이에요. 할머니도 잘지내시고, 엄마도 잘있어요. 다른 이모들, 작은 삼촌도요. 물론 가슴속에 그리움을 담아 두고 지내시겠지만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빠리...
조카 2015-07-13 2011 0
수애이모~ 잘 지내나요? 거긴 슬픔도 아픔도 없나요? 수애이모가 없는데 나는 밥도 먹고 웃기도 하고 잠도 자요. 이젠 아프지도 말고 슬프지도 말고 편안하게 잘 있어요. 하나님이 부르신 날 만나러 갈게요~
김송희 2015-07-13 1977 0
우리할머니.. 벌써 6년이나 지났네.. 많이 보고싶네.. 할머니 손잡으며 걸어다니던 모습들이 내 기억속엔 아직도 선해.. 항상 어렸을때 방학기간만 되면 할머니보러 광주가고.. 장남이라고 그리 이뻐해주셨었는데.. 할머니..미안해.. 그렇게 애타게 찾으셨을때 못가고....
이요섭 2015-07-13 194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