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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떵강아지 왔어요~~~ 일주일 또 열심히 보내고 왔어요~~~ 할머니~~~ 보고싶어요~~~ 지금 마음 잃지 않고 살아갈게요~~~ 할머니~~~ 지금 하늘은 울고 있지만~~~ 할머니는 웃고 계시죠~~~?? 할머니의 웃음소리가 귀에 선합니다~~~ 다시한번 손 ...
떵강아지둘째 2015-07-12 1783 0
넘 보고 싶다.가슴이 미어진다는게 어떤건지 알것 같아.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단 한번도 아파하는 너에게 따뜻한 말 위로에 말 한마디 못 했던게 미안해.그러지 않으려 했는데 ....사랑해!울동생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못받았던 행복이 어떤건지 누리고 살아.훗날 엄마...
최진영 2015-07-11 1960 0
잘있었어?? 날씨가 많이 덥네~~ 현정아빠..왜 세상은 내마음대로 안되는걸까?? 사업도 그렇고 애들도 그렇고... 요즘 부쩍 힘이들어~~누구한테 이야기 할수도 없고..당신이라도 옆에 있으면 의논이라도 했을텐데.. 나를 왜 집에만 있게해서 이렇게 만들어놓고 갔어!!...
강미옥 2015-07-11 1834 0
일찍 가서 아버님 드실 음식 준비할려고 애들 학교도 안보내고 저도 휴가냈는데 아범이 4시가 다되어 퇴근했네요 지금 열심히 가고 있습니다 이따 뵙겠습니다~~^^
은현맘 2015-07-10 1830 0
아빠 나야 아빠 큰공주^^ 나 안보고싶어? 난 하루도 안빼놓구 아빠 생각하는데.. 아빠 작년 내 생일 기억나? 아빠에게 하루종일 생일 축하한단 전화 한통없어서 내가 먼저 씩씩대면서 아빠에게 전화를 걸었지ㅎㅎ "아빠! 나한테 할말 없어? 오늘 무슨날인지 몰라?" "...
염미소 2015-07-10 1934 0
요즘 시험기간이라 시험출하느라 감독하느라 못 들렀어! 미안해!! 하지만 당신을 위해서 법문을 외운거 알지? 저번 주말에 자기 묘소에 가서 내가 직접 외운법문을 들러주었는데 들었는지 모르겠다. 시험 끝나고 다시 갈께... 사랑하는 당신! 조금만 기다려주었음 얼마나 ...
정재훈 2015-07-09 1734 0
엄마너무보고싶고그리고워어딘가에서날보고잇겠지엄마게실대는몰랐은데이제와서보니넘무그립고아쉽고그래여 너무많이사랑햇은데왜여태몰랐던건지가보지도못하지만내맘음은항상럼마옆에있어 그냥그렇게멀리가버릴지모으고막대햇던거정말미안해ㅜ언젠가는엄마한테갈날이있겟지너무고압고현우오빠랑잘살게도와조엄마 ...
홍한미 2015-07-09 1700 0
엄마~비가 내리네요.지금 내맘같이..... 결혼하고 20년만에 제주도 여행가기로 했었는데 물거품이 되었네요 한껏 부풀어 있었던 감정들을 삭이려니 죽을것처럼 아프고 슬퍼요.저에겐 이런 자유마저 사치인가요? 정말 열심히 달려왔어요~~내 복이 이거뿐인가 싶어서 속상해요...
송오심 2015-07-09 1863 0
우리 둥이 잘지내고있어? 내 친구 비가와서 그런가.. 안그래도 보고싶은거 오늘 더 많이 보고잡땅 난 일열심히 잘다니고 있어! 벌써 반년이 지났어 정규직도됬꾸 되게 열심히 잘하고있어! 너 몫까지 다해서 더 열심히 살꺼야ㅎㅎ밥이랑 잘먹고다니지?아픈데는 없고 까미도 더...
2015-07-08 1695 0
내가그렇게미웠나.....하늘에서내가이렇게힘들고아픈거본다면아빠마음조금이라도헤아리지못하겠지만 잠시만이라도내마음이해해줘...아빠손한번제대로못잡아준게너무가슴에남고찢길듯아프다아프다못해서괴롭고감당조차못하겠어 나진짜너무못난딸이야 아빠가없으니까아빠를닮은내가대신해서 엄마랑언니랑잘...
막둥이 2015-07-08 17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