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수애이모~
수애이모~
잘 지내나요?
거긴 슬픔도 아픔도 없나요?
수애이모가 없는데 나는 밥도 먹고 웃기도 하고 잠도 자요.
이젠 아프지도 말고 슬프지도 말고
편안하게 잘 있어요.
하나님이 부르신 날 만나러 갈게요~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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