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김동규씨...
신랑~~잘있었어..
날씨가 계속 흐리다..
신랑..내몸이 아프니까 당신이 너무 생각나더라..
당신이 옆에 있었으면 다챙겨 줬을텐데..
아프지 말아야하는데 요즘은 여기저기 자주 아프네~~
당신이 좀 도와줘..
나 당신 애들 데리고 살아가야하는데 자꾸아프면 사는게 더힘들것같아..
김동규씨...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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