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김동규씨...

강미옥 비회원 2015-07-20 13:50 1742 0
신랑~~잘있었어.. 날씨가 계속 흐리다.. 신랑..내몸이 아프니까 당신이 너무 생각나더라.. 당신이 옆에 있었으면 다챙겨 줬을텐데.. 아프지 말아야하는데 요즘은 여기저기 자주 아프네~~ 당신이 좀 도와줘.. 나 당신 애들 데리고 살아가야하는데 자꾸아프면 사는게 더힘들것같아.. 김동규씨...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