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연화에게

황서복 비회원 2015-07-16 09:46 1967 0
둥이야 나왔당 ~~ 날씨 한번 무지 덥당 그치? 거기서 더위 잘 이겨내고 있을랑가 모르겠네 .. 어제 애들이 단톡에서 보내준 동영상봤는데 사진으로만 보다가 너가 입도내밀고 움직이니까 아직도 니가 우리 옆에 있는것만 같아. 저번에도 말했다시피 여름이니 니 생각이 더더 많이나 또 몸매 뽐내볼라고 비키니 고르고 막 했을건데 ㅋㅋ 상상만해도 이렇게 웃음이 난당!! 니 표정 니 말투가 너무너무 생생해서 너 보러도 얼른 가야하는데 해인이랑 같이 갈께. 그리고 요즘에 소식이 통 없다 ? 우리한테는 안오고 누구한테 그렇게 돌아다니는거야 우리도 너 보고싶어 죽겠다 이년아 !! 얼른와서 수다떨자 나 살 더쪗다고 막 혼내진 않을꺼지 ? 흐히히 아 !! 그리고 나는 회사 8월말까지 하고 퇴사하고 이직할려고 .. 쉬는날도 너무없고 힘들다ㅠㅠ 뭐 일은 어디든 안힘든게 어디있겟냐만은 .. 적성에도 안맞고 !! 빨리 내적성에 맞는길 가야지 !! 돈 마니마니 벌어서 울공주 맛있는거 사줄게 ㅎㅎㅎ 먹보얌 맨 먹방찍고 ㅋㅋㅋ 배도 자꾸고프고 귀여워 그럼 언니 갈테니까 기댕기고 있으라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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