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빠
오랫만이다 벌써1년이 넘었어
시간이 빠르네
요즘은 너무 덥다 더운거 싫어하는데 거긴 어떤지 모르겠네
1년이 지난 나는 엄마도 아빠도 요즘도 오빠생각도하고
오빠없는 서로의 안부도 물어가며
평소처럼 그냥 그렇게 평범하게 하루하루를 보낸다
우리조카는 너무 보고싶은데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겠네ㅠ
오빠가 잘 봐주겠지???
너무 보고싶다 오빠도 울 꼬맹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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