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둥아

비회원 2015-09-11 22:53 1834 0
어젯밤에 꿈에 너가 나왔어! 왠일이야 나 보러도 다 오구.. 진짜 엄청 보고싶었는데 잠깐이지만 기억이 안날정도로 짧긴했지만 그래도 너 봐서 너무 좋다 우린 여전히 티격태격하고 있더라 너도 우리 엄청 그리운거지?...요즘 마음적으로 정신적으로 이래저래 엄청 지친다 그동안 모든게 다 허무했고다고 느끼는거같아 시간이 되돌아 갔으면 좋겠다~~ 친구야 오늘따라 더더 더 보고싶다 잘지내고 있는거지? 꿈에서 처럼 통화로 나와하니까 바로 달려와준 너를 생각하니 지금 전화하면 바로 달려나올것처럼 지금 내 기분이 그렇다!!! 무슨일은 없는건지 아픈데는 없는지 물어보고싶은말 많았는데.. 스무살중반은 어처구니없이 빨리 다가온다는 말이 맞나봐 우리가 만난 17살이 엊그제처럼 생생한데 그치이이이 기온차가 크니까 따뜻하게 입구 감기조심하고! 알았지 다음주에보자 내시낑 다음주에 보러갈게! 어떤말로 표현히 안될만큼 정말 보고싶다. 오늘도 좋은꿈꾸고 찾아와줘서 고마워 너무너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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