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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머지 않았습니다 집에 가면 항상 계시던 자리에 이젠 계시지 않겠네요 지금 계신곳은 편하신가요? 작은아버지와는 만나셨는가요? 항상 어디가면 빨리 가자고 밖에 나가 계셨는데 지금 계신곳은 갑갑하시죠? 제가 빨리 밖으로 모실게요 아버지 고향 항상 원하시던 납골당...
고병국 2015-09-26 2019 0
보고싶은 내동생 내일모레면 추석이다 너 없이 또다시 맞이해할것갔다 엊그제 매형하고 벌초를 갔었는데 울꺽 니 생각이나서 울고말았구나 보고싶다 너도 한번쯤은 왔다가길 간절이 바라고있건만 볼수없어 눈물을 흘리는 날만 늘고있다 내동생 상현아 너도 그곳에서 아빠랑 할머니하...
누나가 2015-09-25 1989 0
엄마, 엄마 가고서 벌써 세번째 명절이야 시간이 참 빠르다 엄마가 가고나서는 너무 시간이 정신없이 가는 거같아 사는게 팍팍해서 그런지 여유가 하나도 없네 나는 오늘 퇴근하고 열시차로 광주내려가 새벽 두시넘어야 도착할것같아 내일 아침에 엄마 먼저 보고 고흥가기로했어...
엄마딸 2015-09-25 1980 0
아빤 날 정말 사랑해줬는데 난 그러지 못하고 이렇게 후회만 하고 있어 때가 되면 잘해줘야지 잘해줘야지 했는데 벌써 이렇게 가버리면 난 어떡하라고 진짜 너무 미안해 아빤 잘해보려고 했었고 사랑해주려고 했었고 참을 줄도 알았어 근데 난 그걸 내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
수현 2015-09-24 2278 0
잘 계시죠 아버지 미희 순산하게 잘봐주세요
임일웅 2015-09-24 1942 0
하루하루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곧 가을이 오고 추운 겨울이 오겠지? 당신이 없는 사이 많은일이 일어났어! 기존의 낡은 차를 버리고 새차를 샀는데..몇 일도 완되어 여기저기 부딫쳐서 범퍼가 엉망이야! 어머니가 나랑 승민이 승수 불쌍해서인지 땅을 조금 주신다고 하시...
정재훈 2015-09-24 1962 0
여보 잘지내고 있는거지? 이제 조금만있으면 추석이네? 당신 차례상 차릴라고 하는데 서툴러도 이해해줘 처음 차리는거라서 작년 추석에는 시댁가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민혁이랑 집에서 지내게 생겼어 당신 없는 빈자리가 너무크게만 느껴져서 너무 허전하네 보고싶어요 제발 꿈에...
혁이맘 2015-09-24 2062 0
아버지! 정말 보고 싶습니다. 평생 가족들만을 위해 애쓰고 희생하고, 고맙다는 말 한마디 못해 드렸는데...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아버지! 가신곳은 숨도 편하게 쉬시고 아프신 곳은 없지요? 편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 아프시지 말고...건강하게요
아버지의 큰아들 2015-09-22 2021 0
사랑하는 울 막둥이 첫눈아... 울 첫눈이에게 엄마가 처음으로 쓰는 편지네.. 아들...거기서는 안아프고 잘지내고 있지? 엄마 아빠 그리고 형아들도 모두 잘 지내고 있어.. 첫눈이가 하늘나라로 간지도 벌써 두달이 넘었네.. 엄마품에 안겨보지도 못하고 널 그렇게 보...
첫눈맘 2015-09-22 2064 0
아빠 너무 너무 사랑해 아빠 없으니까 나 집에 혼자야 엄마는 걱정돼서 집을 꼭꼭 잠구고 갔어 아빠 너무 보고 싶어 올해 들어 정말 더 많이 싸운 것 같은데 내가 왜 그랬을까 정말 보고 싶다 아빠 엄마가 아빠 정말 많이 그리워해 아빤 항상 우리 옆에 있는데 말야 그...
2015-09-22 194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