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우리 연화 잘지내고 있었어? 몇번이고 글을 썼는데 모바일로 글이 안써지는거야.. 그래서 이렇게 늦게 또 인사하러 왔네 어제 크리스마스였는데 잘 보냈어?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좋은 하루 보냈겠지? 너 없이 보내는 두번째 오늘 밤은 너무나도 외롭고 마음이 그렇더라 함...
2015-12-26 1618 0
우리엄마 생신이네. 작년 생신날 밥먹으면서 내년 엄마생신은 크리스마스날이라고 얘기 했었지~?? 그날이 오늘인데 지금 엄마는 안계시네요ㅠ.ㅠ 엄마가 계셨으면 지금쯤 하고있을 이런저런 일들을 생각해보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엄마!! 오늘 크리스마스엔 하얀눈은 내리지...
강효숙 2015-12-25 1969 0
아직 12월이남았는데다 지난것같네 잘지내고있지? 오빠가 없으니 내 전화벨이 잘 울리지않네...시간은 항상 그곳에 머물러있는것만 같은데 옆에 오빠는 없구나 슬픔도 이젠 사라져가고 그래도 항상 오빠생각하고 있는거 알지 잘지내고 나도잘지낼게
... 2015-12-22 1867 0
많이 미안해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오빠 많이 힘든거 알아주지도 못해서 미안하고 오빠 동생이 나라서 미안해 그냥 미안해 그냥 미안하다
째롱 2015-12-22 1925 0
오늘도 안녕 뭐하고 있니? 오늘은 너에 기일이구나 작년기일에는 신기에서 했기 때문에 피곤한 몸이지만 참석했었는데 이번에는 니 동생이 진해에서 한다고해 이누나는 가지못했구나 내일 새벽에 일을해야해서 내동생 먼곳이지만 잘찾아가서 부산 누나 매형 조카들도 만나고 너가 ...
누나가 2015-12-21 1737 0
엄마 생신을 그곳에서 지내야하는 현실이 기막히고 가슴아프고ㅠ.ㅠ 슬퍼하는 엄마딸들이 가여워서 엄마도 울었지~?? 크리스마스날이 엄마 생신인데 그날 언니가 일이 있다고해서 오늘 미리간거 이해해 주세요. 엄마보고 아버지께 갔다가 집에까지 갔어요. 엄마생신때면 항상 그...
강효숙 2015-12-20 1987 0
안녕~~잘지냈어?? 오랜만이네.... 현정이 대학 광주 쪽으로 갈것같아~~ 그래도 당신 가까이가서 조금은 위안이 되는것같아 당신이 잘좀 보살펴줘~~~ 이래저래 걱정이야... 참 당신 기일에 잘다녀갔어?? 생각보다 친척들이 많이 와서 외롭지는 않았지?? 현정이가 우...
강미옥 2015-12-20 1927 0
언니 야 머해 파스로오라고 카톡이왔음좋겠다... 파스쿠찌 나 오늘도 그자리에 갔었는데...
진희 2015-12-19 1821 0
눈이왔다 온 세상이 하얀눈꽃이 피었구나 너와 함께했던 그해 겨울은 참 좋았는데 그날을 회상하며 되돌릴수 없는 시간을 원망하며 이세상 소식전한다 지금 이시간은 뭐 하고있을까 궁금하다 그리고 너한테만 편지하고있으니 이빠한테도 꼭 소식전해 안녕
누나가 2015-12-17 1918 0
나 왔으용.. 그동안 안와서 서운햇남. 미안행. 자주 오긴했는데 내가 엄마한테 미안한게 많으니 그냥 지수가 엄마테 하는 얘기만 몰래 훔쳐보고 가고 그랬네. 나 다음주면 이사가.. 엄마 있는데랑 여기보다 훠~~얼씬 가까워졌지잉. ㅎ 이제 자주자주 엄마한테 갈라규.....
엄마딸 2015-12-15 209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