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우리 연화 잘지내고 있었어? 몇번이고 글을 썼는데 모바일로 글이 안써지는거야.. 그래서 이렇게 늦게 또 인사하러 왔네 어제 크리스마스였는데 잘 보냈어?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좋은 하루 보냈겠지? 너 없이 보내는 두번째 오늘 밤은 너무나도 외롭고 마음이 그렇더라 함...
우리엄마 생신이네. 작년 생신날 밥먹으면서 내년 엄마생신은 크리스마스날이라고 얘기 했었지~?? 그날이 오늘인데 지금 엄마는 안계시네요ㅠ.ㅠ 엄마가 계셨으면 지금쯤 하고있을 이런저런 일들을 생각해보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엄마!! 오늘 크리스마스엔 하얀눈은 내리지...
아직 12월이남았는데다 지난것같네 잘지내고있지? 오빠가 없으니 내 전화벨이 잘 울리지않네...시간은 항상 그곳에 머물러있는것만 같은데 옆에 오빠는 없구나 슬픔도 이젠 사라져가고 그래도 항상 오빠생각하고 있는거 알지 잘지내고 나도잘지낼게
많이 미안해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오빠 많이 힘든거 알아주지도 못해서 미안하고 오빠 동생이 나라서 미안해 그냥 미안해 그냥 미안하다
오늘도 안녕 뭐하고 있니? 오늘은 너에 기일이구나 작년기일에는 신기에서 했기 때문에 피곤한 몸이지만 참석했었는데 이번에는 니 동생이 진해에서 한다고해 이누나는 가지못했구나 내일 새벽에 일을해야해서 내동생 먼곳이지만 잘찾아가서 부산 누나 매형 조카들도 만나고 너가 ...
엄마 생신을 그곳에서 지내야하는 현실이 기막히고 가슴아프고ㅠ.ㅠ 슬퍼하는 엄마딸들이 가여워서 엄마도 울었지~?? 크리스마스날이 엄마 생신인데 그날 언니가 일이 있다고해서 오늘 미리간거 이해해 주세요. 엄마보고 아버지께 갔다가 집에까지 갔어요. 엄마생신때면 항상 그...
안녕~~잘지냈어?? 오랜만이네.... 현정이 대학 광주 쪽으로 갈것같아~~ 그래도 당신 가까이가서 조금은 위안이 되는것같아 당신이 잘좀 보살펴줘~~~ 이래저래 걱정이야... 참 당신 기일에 잘다녀갔어?? 생각보다 친척들이 많이 와서 외롭지는 않았지?? 현정이가 우...
언니 야 머해 파스로오라고 카톡이왔음좋겠다... 파스쿠찌 나 오늘도 그자리에 갔었는데...
눈이왔다 온 세상이 하얀눈꽃이 피었구나 너와 함께했던 그해 겨울은 참 좋았는데 그날을 회상하며 되돌릴수 없는 시간을 원망하며 이세상 소식전한다 지금 이시간은 뭐 하고있을까 궁금하다 그리고 너한테만 편지하고있으니 이빠한테도 꼭 소식전해 안녕
나 왔으용.. 그동안 안와서 서운햇남. 미안행. 자주 오긴했는데 내가 엄마한테 미안한게 많으니 그냥 지수가 엄마테 하는 얘기만 몰래 훔쳐보고 가고 그랬네. 나 다음주면 이사가.. 엄마 있는데랑 여기보다 훠~~얼씬 가까워졌지잉. ㅎ 이제 자주자주 엄마한테 갈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