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언니 한살 더먹었네
언니 한해가 지났어
그곳에서도 새해가 된거 알고있어?
연말을 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쉬워
올해는..우리언니 따뜻한 곳으로 여행 많이 다녀..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가끔 봉이가 보고싶거든
한번씩 들러주고..
언니..우리언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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