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오늘은 2016년 첫날이야 !! 벌써 너를 보낸지도 2번째 해가 되었네 우린 25살이 되었고 ,, ㅎㅎ 무슨날이 되거나 다가오거나하면 가장 먼저 우리는 암묵적으로든 겉으로든 널 먼저 떠올리는거같다 그게 당연한거겠지 .. 그만큼 아직도 우린 너를 많이 그리워하고 그...
한해가 갔어 뼈아픈 기악만 남기고... 오빠는 따뜻한 곳에 있겠네 잘못은 더할수없이 많이 했지만 착한일도 했으니 그것으로 면죄부가 됐을거야 시간이가고 날도 달도 해도 가는데 그리움은 그대로 쌓이는것같네 사랑한데 내동생~하는문자가 없는걸보니 나도이제 실감이난다
슬프고 아프고 무섭고 기억에서조차 지워버리고 싶은 올해도 살다보니 어느새 마지막밤이네요. 엄마가 그렇게 갑자기 떠나시고 좀처럼 가지 않을것만 같던 시간이었는데ㅠ.ㅠ 엄마가 계시지 않아도 변함없이 돌아가는 세상이 원망스런순간도 있었지만 순응하고 사는것또한 세상의 이...
사랑하는 우리엄마. 잘지내지 ? 완전 오랜만이야, 미안해 엄마 ~ 오늘 벌써 2015년 마지막날이다 엄마. 시간이 얼마나 무섭게 가는지 모르겠어 엄마 없이 어떻게 살아 !! 했던 딸이 엄마가 하늘나라 갔어도 잘 지내고 있어요.. 서운하지 엄마.. 우리엄마라면 서운...
언니.. 많이 보고싶다
곰순이 할매♡ 잘자써? 유서니는 지금 일하고 잇지롱 내일보러가께 밥이랑 잘 챙겨먹고 춘께 옷 따땃하니 입고이써 유서니가 옷 마니 보내줬으니까 다 입어ㅎㅎ 할머니 사랑해~~
잘 지내시죠 아버지. 엊그제 엄마랑 얘기 많이 나누셨는가요. 엄마 많이 보고싶었지 아버지.^^ 엄마보니까 아버지가 웃는거같이 보이던데요. 많이 보고싶었을거야 그치 아버지... 엄마 다리가 많이 불편해 자주 아버지한테 가지는 못해요. 하지만 막내가 종종 모시고 아버...
할머니~나 소연야 잘있었어? 내일 엄청 춥데!! 힝 갑자기 드라마보다가 생각나서 또 울었어...ㅠ 사랑하고 미안해...
깐난아!엄마 꿈에 보였다면서 울 동생 아무도없는 곳에서 적응은 잘 하고 있어?있을때 따뜻한 말한마디 해 주지 못해서 많이 화 났지?미안해.너무 잘못했어.용서해줘.너가 미워서 그런게 아니었어.널 진심으로 사랑했고 널 얼마나 생각했는지 넌 모를거야.좋은 곳에 가서 그...
우리가족모두가잠자고있는 쓸쓸한 일요일 아침이다 니가 미치게 보고싶고 생각난다 보고싶다 정말보고싶다 너에사진을 보면서 위안을 삼고싶지만 보고싶다 내동생 보고싶다 한번보여주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