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천국에서 저희 가족들을 지켜보고 계시는 사랑하는 아버지께..
영원히 저희들의 버팀목이시자 든든하고 편안한 지원군이셨던 우리 아버지..
천국에서 지금 저희 가족들 잘지내고있는지 지켜보고 계시죠..
아버지가 마지막까지 걱정하셨던 어머니와 동생은 아버지를 날마다 회상하면서..
하루하루 밤을 지새웁니다..
지금도 옆에계시는것처럼 이렇게 믿기지가 않는데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이제는 만지고 싶어도 만질수는 없지만 저희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함께하시는 아버지..
천국에서는 주님옆에서 편하게 쉬고계시지요..
아버지 어머니에게는 더욱더 효도하고, 동생이랑 성찬엄마랑도 우애있게 잘지내고있으니 더이상 걱정하지마세요..
항상 아버지가 말씀하셨던 살아생전에 효도하라고 했던말 지금에서야 뼈속 깊이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표현이 서툴러서 아버지께 사랑한단말도 많이 못햇지만 아버지 너무너무 보고싶고,사랑합니다..
아버지가 너무도 사랑햇던 성찬이,로아도 할아버지 사진보면서 기도하고 대화를하는 모습을보면 더욱더 보고싶어요..
아버지 곧있는면 16년 설날이 다가오는데 그전에 아버지 찾아뵐께요..
그때까지 아버지 평안하시고,항상 저희 가족들 지켜봐주세요..
저희 가족들 천국에 계시는 아버지옆으로 가는 그날까지 기다료주시고 우리 그때 다시만나 가족의 인연으로 다시 한번..
행복하게 살아요..
사랑합니다..저희의 영원한 버팀목이신 아버지..
- 큰아들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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