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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우리엄마~~ 자주 찾아가 보지도 못하고 너무 죄송해요 항상 엄마 옆에 가있고 싶은데 맘처럼 할수 없어서 너무 미안해~~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그래서 나오나봐!! 진짜 그때 왜 못했을까?? 진작 철들어서 열심히 엄마와 함께 했다면 지금처럼 서운하진 않을텐데...
김순화 2016-04-23 1598 0
비가온다 지훈아 잘쉬고있지 아픔도없고 슬픔도 없는 그곳에서 행복하렴 좋아하는 노래 어느 누구 눈치 보지 볼 필요도 없으니... 큰소리로 목청껏 부르렴 사랑한다 사랑한다 미안해... 엄마가 너에게 약속한거 지키면서 살다가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게. 도와줘. 그곳에서...
조현지 2016-04-21 1908 0
오늘은 왠지 계속 편지라도 쓰고싶네~~ 엄마(77세) 아버지(86세) 동생(51세,생일 10일앞두고) 매년 4월,봄이되면 아버지모시고 직계5남매,제주도에서 2박3일 여행하며 지냈지.. 14년,그때가 마지막..5월초,알고서 엄청난 충격으로 나도 대상포진이 우측팔에와...
이진희 2016-04-20 1828 0
형제가 먼저 떠나는것은 내 팔하나가 떨어지는 고통이고 아픔이다! 시한부 1년,예측했지만 작년 4월퇴원후부턴 정말 고마운마음뿐이었다. 그나마 매주 토요일점심이라도 같이해주는것에 감사했고 무등산,산보라도~ 좋은 피톤치드,호흡하라고~ 8월에 입원땐 너무나 가슴이아프고 ...
이진희 2016-04-20 1640 0
80세에도 건강하게 골프치시고 그렇게 말리던 로타리주회에도~ 네팔에 의료봉사도 가셨던 아버지(12년,6월) 3년전부터 건강에 적신호가오면서~ 생에 대한 의지와애착이 강하셨고 2년간 재활치료도 작년 11월초까지 힘들어도 잘해주셨는데~ 매일밤 자녀와 화투치시는게 유일...
이진희 2016-04-20 1826 0
저희 5남매,반듯이 키우시고~ 아버지내조에 온정성을 다하셨던엄마! 30년전 제가 왔을때 늘 아프셨던 엄마, 당시 겨우 55세이셨건만 ~ 너무나 열심히 사셨고 병원,가정.서울, 3집살림을하시면서 ~ 4개월전 제가 벌써 회갑을맞고 벌써 엄마가신지 7년이 지났네요..엄...
이진희 2016-04-20 1983 0
사랑하는 울엄마, 잘지내고 계신가 ? 여기는 완전 봄이야 ~ ㅎㅎ 곧 여름 될 거같아 금방 ㅋㅋㅋㅋ 날씨가 얼마나 좋은지 일도 하기싫고 ㅋㅋ 놀러다니고싶어 근데 쉬는 날마다 비가 와 ㅠㅠ.. 엊그제는 밤에 자는데 바람이 얼마나 많이 부는지 지진난 줄 알고 무서워서...
김지수 2016-04-18 1806 0
엄마가 가끔 동네 아주머니들이랑 나들이가시던 남평드들강. 오늘 김서방이랑 운동삼아 다녀왔네요. 남평에서 드들강까지 끝도없이 피어있는 노오란 유채꽃~~ 어디선가 엄마 체취라도 느껴질수 있을까해서 이곳저곳을 헤매다왔네요ㅠ.ㅠ 엄마!! 엄마는 꽃도 좋아하시고 철따라 나...
강효숙 2016-04-17 1852 0
김태규(金泰圭) 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아가시고 난 후에 내부로부터의 방문자로 알려주신 홍삼원 정보를 인터넷 링크를 걸어서 사람들에게 전합니다.
김철영 2016-04-15 1870 0
내 친구 잘있었어? 나 엄청 오랜만에 왔지.. 너무 늦게 와서 미웠겠다 오늘은 운동안가구 일찍 집에왔어 누워있다보니 우리 연화 생각이 무진장 많이 나는거 있지 나 몇일전에 생일이였는데 알고 있었어? 너 없이 보내는 생일이 두번째야. 씁쓸하고 생일마다 편지써서 제일...
박해인 2016-04-15 185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