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저희 5남매,반듯이 키우시고~ 아버지내조에 온정성을 다하셨던엄마!
30년전 제가 왔을때 늘 아프셨던 엄마, 당시 겨우 55세이셨건만 ~ 너무나 열심히 사셨고 병원,가정.서울, 3집살림을하시면서
~ 4개월전 제가 벌써 회갑을맞고 벌써 엄마가신지 7년이 지났네요..엄마묘역, 자주가서 정리하고옵니다..
오매불망,엄마외아들인 내동생,소천후 엄마묘역에 종기모양으로 버섯이 쫙있어서 1주마다 3주째..계속 뽑아냈었는데 하늘나라에서 보시고 얼마나 우셨을까~ 아버지도 언젠가 물어보니 행복이란게 엄마사후 없어졌대..2년간 엄청 병고로 고생하시다 자식들의 돌봄속에 가신지 딱 3개월이지났네요..지금은 편안히 전부 잘계시지요? 꿈에 보여주세요~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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