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동생!
형제가 먼저 떠나는것은 내 팔하나가 떨어지는 고통이고 아픔이다!
시한부 1년,예측했지만 작년 4월퇴원후부턴 정말 고마운마음뿐이었다.
그나마 매주 토요일점심이라도 같이해주는것에 감사했고 무등산,산보라도~
좋은 피톤치드,호흡하라고~
8월에 입원땐 너무나 가슴이아프고 애처로웠다~
장녀로서 항상 열심히 살아왔고 간병에도 온힘을다해 보살폈는데~
이번에 1달이상 아파서 CT찍으면서,내동생은 추적검사한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정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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