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보고싶은 우리엄마~~
자주 찾아가 보지도 못하고 너무 죄송해요
항상 엄마 옆에 가있고 싶은데 맘처럼 할수 없어서 너무 미안해~~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그래서 나오나봐!!
진짜 그때 왜 못했을까??
진작 철들어서 열심히 엄마와 함께 했다면 지금처럼 서운하진 않을텐데..
못난 딸 낳아놓고 고생만 하고 간 우리 엄마!!
아빤 먼저 갔으면 엄마라도 오래 오래 나와 함께 살게 해주지~~
왜 일찍 데리고 가신건데..
나한테 못해준거 우리가족 잘살게나 해주지..
고생만 하다간 우리엄마~~
불쌍하지도 않나~~
진짜 나쁘다..
아빠가 첨으로 원망스럽고 밉다...
아빠가 몬데 나한테서 엄마까지 뺏어가는데..
우리엄마 보고싶다~~
너무보고싶다~~
엄마 보고시포~~~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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