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김순화 2016-04-23 22:10 1599 0
보고싶은 우리엄마~~ 자주 찾아가 보지도 못하고 너무 죄송해요 항상 엄마 옆에 가있고 싶은데 맘처럼 할수 없어서 너무 미안해~~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그래서 나오나봐!! 진짜 그때 왜 못했을까?? 진작 철들어서 열심히 엄마와 함께 했다면 지금처럼 서운하진 않을텐데.. 못난 딸 낳아놓고 고생만 하고 간 우리 엄마!! 아빤 먼저 갔으면 엄마라도 오래 오래 나와 함께 살게 해주지~~ 왜 일찍 데리고 가신건데.. 나한테 못해준거 우리가족 잘살게나 해주지.. 고생만 하다간 우리엄마~~ 불쌍하지도 않나~~ 진짜 나쁘다.. 아빠가 첨으로 원망스럽고 밉다... 아빠가 몬데 나한테서 엄마까지 뺏어가는데.. 우리엄마 보고싶다~~ 너무보고싶다~~ 엄마 보고시포~~~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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