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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머니 보고싶은 우리 할머니 살아계실때 많이 뵈러갈껄 후회하고 또 후회가되네요~ 할머니가 돌아가심에 많이 느꼈을 울가족,고모네,작은아빠네 살아계실때 잘하라는 말이 이렇게 가슴에 와닿네요ㅜㅜ 호상이여서 그나마 맘이 더편하긴한데 할머니 전 너무너무 슬퍼...
김복자 2016-09-05 1765 0
아빠 이편지가 아빠께 조금이나마 들리길 빌면서 이렇게 편지를 써요 아빠 할아버지랑 잘 만나서 행복한 나날 보내고 있어요? 할아버지가 아빠가 먼여행을 떠났을때 엄청나게 슬퍼하셨는데 할아버지도 아빠를 따라서 여행을 떠나버렸네요 아빠 항상 하늘위에서 외로우셨는데 할아버...
박다혜 2016-09-05 1730 0
아빠..아빠..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 어머님 생신이신건 알고계시죠? 오늘은 별라게 더 보고 싶어지네요.. 집에가면 계실것 같은데.. 영정사진 보면 더 보고 싶어 질것 같아 보지도 않고 오는데.. 오늘은 보고 와야겠어요..
김유진 2016-09-04 1735 0
보고싶은 우리 아빠 아빠 곧 있음 추석이예요 명절이 다가오니깐 아빠 생각이 더 드네요 ㅠㅠ 송편 엄청 크게 만든다고 우스겟 소리로 말씀 드리면 이렇게 해야 맛있다고 명절이 머 있냐고 가족들끼리 모여서 이렇게 송편 만들면 되지 하시던 모습이 너무 떠올라요 허리 아프...
조수일 2016-09-03 1712 0
할머니. 잘지내구 계시는거죠..~? 요새는 꿈에도 안나타나고.. 많이 보고싶은데.. 일하다가 할머니 생각나서 이렇게 글남기는건데.. 진짜 요즘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그러니까 내 꿈에도 와주고 그래줬으면 좋겠는데..ㅠㅠ.. 많이 아주 많이 보고싶어 할머니.. 내가 많...
이소영 2016-09-03 1585 0
아빠 오늘이 아빠가 가신지12년째 되는날이네요 많은 시간이 흘럿네요..군대도 잘 다녀오고 어엿한 성인이되었어요 동생도 어느덧 성인이 되었어요 참 시간이 빠른거같아요 진짜 많이 너무 보고싶어요 아빠 그땐 너무어려서 아빠 빈자리가 크지않았는데 한살한살 먹어가니 아빠 ...
홍석현 2016-09-02 1654 0
아빠가 우리 곁을 떠난지 벌써 2주가 되가네요.. 보내드린 옷은 잘 입으셨나 모르겠어요.. 아직도 아빠의 빈자리가 믿껴지지가 않아요.. 집에가면 웬지"우리엄마왔냐~많이덥지냐?오느라고생했다"라고 할꺼만 같고... 노인정에 앉으셔서 삼봉치고 계실 것만 같은데.. 현실...
김유진 2016-09-02 1824 0
아빠 이렇게 또 아빠한테 글을 남겨요 지금은 야간알바중이야 학교다니면서 야간알바다니는 나보고 친구들이 많이 독하다고 그래 ㅎㅎㅎ 그래도 발목도 않아프고 나한테 잘 맞는것 같아 학업을 포기하지않으려고 열심히 돈도 벌고 있어 그러니까 아빠가 하늘에서 기도좀 많이 해주...
박다혜 2016-09-02 1621 0
아버지 저왔어요 오랫동안 기달리셨죠? 소홀해진 아들 용서해주세요 오늘은 비도오고 아버지생각이 더더욱 나는 날이라서 이렇게라도 마음이편안해지게 편지를써봐요 잘지내시고계신거죠? 위에서 누나 형 엄마 잘지켜봐주고있는거죠? 편지를쓰게되면 아버지사진과함께 하고싶은말들은 참...
강익구 2016-09-02 1758 0
아빠 천국에서 잘지내고있지? 나 다혜야...벌써나는 대학생이되서 대학교를 다니고 우리막둥이는 벌써 고등학생이 되어서 공부한다고 우리랑 떨어져서 혼자서 고시원에서 잘지내고있어 언니는 돈버느라 많이 힘들어해 우리가 어렸을때 아빠를 하나님곁으로 보내드렸는데 벌써 이렇게...
박다혜 2016-09-01 163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