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박다혜 2016-09-05 06:53 1731 0
아빠 이편지가 아빠께 조금이나마 들리길 빌면서 이렇게 편지를 써요 아빠 할아버지랑 잘 만나서 행복한 나날 보내고 있어요? 할아버지가 아빠가 먼여행을 떠났을때 엄청나게 슬퍼하셨는데 할아버지도 아빠를 따라서 여행을 떠나버렸네요 아빠 항상 하늘위에서 외로우셨는데 할아버지랑 외롭지않게 지내고 계세요 이번 추석에는 아빠께 꼭 갈께요 제가 아빠 무지무지 사랑하는건 알고 있죠?? 너무나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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