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김복자 2016-09-05 22:18 1766 0
할머니~~~~ 할머니 보고싶은 우리 할머니 살아계실때 많이 뵈러갈껄 후회하고 또 후회가되네요~ 할머니가 돌아가심에 많이 느꼈을 울가족,고모네,작은아빠네 살아계실때 잘하라는 말이 이렇게 가슴에 와닿네요ㅜㅜ 호상이여서 그나마 맘이 더편하긴한데 할머니 전 너무너무 슬퍼요 ㅜㅜ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할머니~~~~ 언제나 저희곁에서 지켜보고 계시는거 맞죠~ 이제는 무엇을 할때도 할머니가 제일 먼저 생각나네요 왜그렇게 살아계실땐 무심하게...ㅜㅜ 애들키운다는 핑계로 그렇게 못찾아뵙고 했는지 제가 너무너무 밉네요 ㅜㅜ 할머니 위에서 작은아빠,재영이 걱정마시고 편하게 쉬세요~ 고모,아빠 그리고 저희들이 한번씩 들여다볼께요 가족들 세달에 한번은 꼭 얼굴볼수 있도록 제가 노력해볼께요 할머니는 위에서 저희 잘 돌봐주세요~ 할머니 정말 보고싶고 정말 사랑해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