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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하고 계실꺼라 생각해요.. 여기선 많이 못 드시고 가셨으니 가셔서는 맛있는거 많이많이드시고.. 거기가셔서는 아픔일랑 싹다 잊어버리시길 빌게요..
김유진 2016-08-26 1529 0
보고싶네요~ 곁에 있을때 몰랐는데, 못 본다고 생각하니 쌤의 웃는 얼굴이 너무나 보고 싶네요ㅜㅠ
김남숙 2016-08-22 1654 0
오늘이 아버지 생신날이네요. 아침 출근길에 몇번이나 차를 돌릴까 하다가 사무실로 오고 말았네요. 멀지도 않는곳에 계신 아버지신데 찾아뵙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서 저는 불효자식임이 틀림없습니다ㅠ.ㅠ 엄마!! 우리 아버지 잘 계시지요~?? 언제나 웃는 얼굴로 조용하게...
강효숙 2016-08-17 1636 0
벌써 8월이내.. 엄마가 간지도 언 9개월이다 시간은 계속 흐르내.. 내 맘속은 여전히 그때인듯 한데 엄마가 내손 잡으며 내이름 불러주던 그때.. 10월1일에 승길이 오빠도 식올리기로 했어 엄마랑 함께 하려고 서둘렀었는데 아쉬운 마음뿐이다 이제 우리에게는 우리들뿐...
김순화 2016-08-16 1638 0
주말에 엄마한테 갈려고했는데 아름이 챙겨서 보내느라 못갔어요. 엄마한테 간다고 단체방에 공지까지 했었는데........ 죄송해요 엄마ㅠ.ㅠ 엄마!! 아름이가 이번방학에는 몽골 사막투어를 한다고 떠났네요. 연락도 잘 안되고 환경이 열악하다고하니 걱정이 됩니다. 엄마...
강효숙 2016-08-01 1594 0
오랫만이네 엄마~ 그저께 아버지 기일이어서 서룡이네갔다가 어제 온거 엄마도 알고 계시지요~?? 벌써 네번째 아버지기일~ 딱 한달동안 병원에서 자식들 보살핌 받으시다가 조용히 떠나가신 우리 아버지. 매일매일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지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가시는바람에 ...
강효숙 2016-07-25 1688 0
엄마~~ 잘지내지... 요즘은 엄마생각을 자주 하는것 같으면서도 아닌듯 흘러가는것 같아.. 내성격 탓인지 어디가서 힘든이야기도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고 있는 내가 너무 밉고 힘드내.. 엄마한테 의지하고 내가 조금만 더 잘 살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어디가서 말한번 ...
김순화 2016-07-17 1683 0
당신 떠난 지 70여일이 지났어. 당신 아파서 고생많았을텐데 지금은 괜찮은거지? 편안하게 우리를 보고있으면 좋겠다. 아윤이 보며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난 아직 힘들어.자꾸 눈물이 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 왜 우리가 이렇게 헤어지게 되었을까 믿어지지가 않아 ...
인경 2016-07-15 1614 0
할아버지 편안히 잘계신거죠? 전화로 안부 매일은아니지만 가끔 ..해드렸는데 지금은 아에 연락드릴수가없네요 일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이곳에 가입해서 글을남겨요 편지가 전해질지는 모르겠지만 할아버지가 꼭 보고계셨으면 좋겠어요 할말이 많지만 길게 남길수가없네요 다음에시간...
강민경 2016-07-12 1793 0
엄마~~~ 시간내서 간다간다 하면서 못내려가보내~~ 삶에 지쳐서 바쁘단 핑계만 댈뿐.. 역시 나는 불효자인듯.. 엄마가 옆에 있었다면..맨날 수도없이 고민만 한다 하고 싶은말도 많고 엄마라 부르고도 싶은데.. 엊그제 저녁에 시연이가 뜬금없이 외할머니한테 편지 쓰면...
김순화 2016-07-11 17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