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아빠~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하고 계실꺼라 생각해요.. 여기선 많이 못 드시고 가셨으니 가셔서는 맛있는거 많이많이드시고.. 거기가셔서는 아픔일랑 싹다 잊어버리시길 빌게요..
보고싶네요~ 곁에 있을때 몰랐는데, 못 본다고 생각하니 쌤의 웃는 얼굴이 너무나 보고 싶네요ㅜㅠ
오늘이 아버지 생신날이네요. 아침 출근길에 몇번이나 차를 돌릴까 하다가 사무실로 오고 말았네요. 멀지도 않는곳에 계신 아버지신데 찾아뵙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서 저는 불효자식임이 틀림없습니다ㅠ.ㅠ 엄마!! 우리 아버지 잘 계시지요~?? 언제나 웃는 얼굴로 조용하게...
벌써 8월이내.. 엄마가 간지도 언 9개월이다 시간은 계속 흐르내.. 내 맘속은 여전히 그때인듯 한데 엄마가 내손 잡으며 내이름 불러주던 그때.. 10월1일에 승길이 오빠도 식올리기로 했어 엄마랑 함께 하려고 서둘렀었는데 아쉬운 마음뿐이다 이제 우리에게는 우리들뿐...
주말에 엄마한테 갈려고했는데 아름이 챙겨서 보내느라 못갔어요. 엄마한테 간다고 단체방에 공지까지 했었는데........ 죄송해요 엄마ㅠ.ㅠ 엄마!! 아름이가 이번방학에는 몽골 사막투어를 한다고 떠났네요. 연락도 잘 안되고 환경이 열악하다고하니 걱정이 됩니다. 엄마...
오랫만이네 엄마~ 그저께 아버지 기일이어서 서룡이네갔다가 어제 온거 엄마도 알고 계시지요~?? 벌써 네번째 아버지기일~ 딱 한달동안 병원에서 자식들 보살핌 받으시다가 조용히 떠나가신 우리 아버지. 매일매일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지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가시는바람에 ...
엄마~~ 잘지내지... 요즘은 엄마생각을 자주 하는것 같으면서도 아닌듯 흘러가는것 같아.. 내성격 탓인지 어디가서 힘든이야기도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고 있는 내가 너무 밉고 힘드내.. 엄마한테 의지하고 내가 조금만 더 잘 살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어디가서 말한번 ...
당신 떠난 지 70여일이 지났어. 당신 아파서 고생많았을텐데 지금은 괜찮은거지? 편안하게 우리를 보고있으면 좋겠다. 아윤이 보며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난 아직 힘들어.자꾸 눈물이 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 왜 우리가 이렇게 헤어지게 되었을까 믿어지지가 않아 ...
할아버지 편안히 잘계신거죠? 전화로 안부 매일은아니지만 가끔 ..해드렸는데 지금은 아에 연락드릴수가없네요 일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이곳에 가입해서 글을남겨요 편지가 전해질지는 모르겠지만 할아버지가 꼭 보고계셨으면 좋겠어요 할말이 많지만 길게 남길수가없네요 다음에시간...
엄마~~~ 시간내서 간다간다 하면서 못내려가보내~~ 삶에 지쳐서 바쁘단 핑계만 댈뿐.. 역시 나는 불효자인듯.. 엄마가 옆에 있었다면..맨날 수도없이 고민만 한다 하고 싶은말도 많고 엄마라 부르고도 싶은데.. 엊그제 저녁에 시연이가 뜬금없이 외할머니한테 편지 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