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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당신이 아직도 너무나그립다 너무나 힘들고 몸도마음도 회복이 안된다 이제는 병원도그만~~~ 무언가 조금씩 움직야하는데 아직은 아무것도할수가없어요 여보 당신은 거기서 다내려 다보고있지 좀 도와줘 어떻게 무었을해야 할지 모르겠어 여보 이러다 힘없이 당신곁으로 가야...
신종선 2016-07-10 1797 0
참 세월이 매달 왜 이렇게 빠른걸까? 아버지 가신지도 벌써6개월이 다가오네~ 요즘 장마로 비가 계속내리는데도 2일 토요일오후,잠잠해지자 묘역에갔어요~ 6/6일 다녀온후 여름엔 잡초가 무성해져 신경이쓰여요..(미국가기전 갔어) 길가다가도 다~ 운명이라생각하고 ~ 항...
이진희 2016-07-04 1863 0
하루종일 비가와서 집에만 있었더니 좀 답답하네ㆍ 내일도 장맛비가 온다하니 덕분에 쉴려구요. 요즘 매주마다 큰산을 갔더니 허리가 다시 고장났는지 고약하게 통증이 오네. 엄마!! 우리엄마는 그 많은 하우스일을 하시고도 허리가 괜찬았을까~?? ㅠ.ㅠ 왜 안아팠겠어~ 자...
강효숙 2016-07-02 1913 0
사랑하는 당신! 잘 있었어! 지금 밤12시가 다되어가고 있어! 내일 아침이면 5시 40분에 일어나서 씻고 승민이 깨우고 하면 ..시간이 금방 가버려...그래도 자기 아들 승민이 굶기지 않으려고 밥은 무슨일이 있어도 챙기고있어...어린이집에 차로 운전하면서 밥을 먹...
정재훈 2016-06-27 1898 0
연화야 잘있지? 나 엄청 오랜만에 인사하러 왔다 그치 오늘따라 되게 되게 보고싶어서~ 몇일전에 컴퓨터 하다가 너가 올린 사진이랑 글 올려논거 보고 추억에 잠겨있었당 글 읽는데 음성지원 되는거 마냥 생생하더라 사진보면서 혼자 떠들고 괜히 웃음나고 그러는거 있지ㅎㅎ ...
박해인 2016-06-26 1989 0
오늘 날이 엄청 좋아요 아빠 아빠 하늘로 간지 벌써 90일이 넘어가네요 아빠 살아계실때 너무 불효하고 너무 무뚝뚝한 아들이라서 너무너무 미안하고 죄송해요 진짜 우리 아빠 100살까지 계속 사실줄 알았는데 그렇게 갑자기 가실줄은 몰랐어요 사랑하는 우리 아빠 큰 기둥...
조수일 2016-06-25 1984 0
작은아빠잘지내세요? 너무보고싶어요? 건강하세요? 계속보고싶어요? 사랑해요 건강하세요 눈물이나와요? 계속못갔어 죄송합니다? 시간있을데 갈계습니다? 너무보고싶어요? 제가계속못갔어 죄송합니다? 시간이있을데갈게습니다? ^^ 지금시간이없어요?^^ 월요일에도취업할려가요9시부...
이태민 2016-06-24 1843 0
여보 보고싶다 아직도 여보 집에있으면 금방 당신이 문열고들어올것같은 마음이 한결갇은데 눈떠보면 당신은없고 당신여운만가득하네~~~ 여보 나 어떻게 해야되 애들하고 이상한관계가되어버렸어 내마음은 그런게 아니었는데 ~~~~~~ 당신이남겨놓은 보험금을조금더 뺏어가겠다는 ...
신종선 2016-06-24 1940 0
그리워요~ 벌써 가신지 3년 .... 아빠께 잘 하지 못했어요 죄송해요 효도못한 자식들 많지만 용서해 주시고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이은희 2016-06-21 1923 0
여보 하늘나라에 편히잘있지?? 거기서는 아프지도말고 힘든일하지도 말고 편안하게 잘지내고있어 여보 알았지 !! 우리다시만나는 그날까지 잘지내며 푹쉬고있어여보........ 여보 사랑해 아주많이 많이 미치도록 사랑해....
신종선 2016-06-20 1769 0